온지심 익선동
명소
온지심 익선동
익선동 한옥 서까래 아래, 아침 8시부터 여는 베이글 브런치 카페
왜 가야 하나

한옥 서까래 아래에서 아침 8시부터, 트러플 크림치즈 베이글로 여는 익선동 브런치.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이른 아침부터 여는 한옥 브런치에서 커피 한 잔과 베이글로 하루를 열고 싶은 당신이라면, 전시 투어나 익선동 산책 전 들르기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쫀득하고 묵직한 정통 베이글 식감을 기대한다면, 여긴 빵이 작은 편이고 찰기가 덜하다는 후기가 있으니 참고하세요.

1인1만5천~2만원
체류1~1.5시간
예약·웨이팅예약 불가·주말 오전 웨이팅 가능

익선동 골목 한옥의 서까래가 그대로 드러난 천장 아래, 겨울에도 초록으로 채워진 실내가 손님을 맞는다. 아침 8시에 문을 여니 종로3가에서 가장 이른 브런치가 여기서 시작된다. 크림치즈를 여러 종류로 갖춘 베이글이 간판이고, 그중 트러플 크림치즈가 단골들이 꼽는 킥이다. 사진이 잘 나오는 밝은 매장이라 외국인 손님도 눈에 띄게 많다.

시그니처
  • 베이글 샌드위치신선하고 입에 꽉 차는 브런치 간판, 약 1만원대
  • 트러플 크림치즈 베이글단골이 킥으로 꼽는 조합, 약 8천~1만원
  • 비건 아보카도 베이글 샌드위치 세트양송이 스프 곁들이, 약 1만5천~2만원
  • 진한 커피·루이보스 차베이글과 함께, 약 5천~7천원
대표 메뉴
베이글 샌드위치
베이글 샌드위치
약 1만원대
신선하고 입에 꽉 차는 간판 메뉴
트러플 크림치즈 베이글
트러플 크림치즈 베이글
약 8천~1만원
단골이 킥으로 꼽는 크림치즈
비건 아보카도 베이글 샌드위치 세트
비건 아보카도 베이글 샌드위치 세트
약 1만5천~2만원
양송이 스프 곁들임
진한 커피
진한 커피
약 5천원대
베이글과 함께 마시기 좋은 진한 커피
루이보스 차
루이보스 차
약 6천~7천원
차 메뉴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이른 한옥 브런치

아침 8시부터 여는 몇 안 되는 익선동 한옥 카페라 이른 아침 여유를 원하는 사람에게 맞는다.

사진 잘 나오는 매장

서까래 드러난 한옥 천장과 초록 인테리어로 밝고 사진이 잘 나온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크림치즈 다양

여러 종류 크림치즈 중 트러플 크림치즈가 킥으로 꼽힌다.

베이글 식감 호불호

빵이 작은 편이고 찰기가 덜하다는 후기가 있어 묵직한 정통 베이글을 원하면 아쉬울 수 있다.

가성비 지적

일부 후기에서 자리 값이 음식에 반영된 느낌이라며 가성비가 아쉽다는 평이 있다.

EDITOR'S TIP

아침 8시부터 여니 이른 시간에 조용히 즐기기 좋다. 전시 투어나 익선동 골목 산책 전 첫 코스로 붙이면 동선이 자연스럽다. 포장도 예쁘게 해준다는 후기가 있다.

기본 정보
대표베이글 샌드위치 · 트러플 크림치즈 베이글 · 비건 아보카도 베이글 샌드위치 세트
가격1만5천~2만원
시그니처여러 종류 크림치즈 베이글, 특히 트러플 크림치즈
요리종류베이글 브런치·샌드위치·카페
1인가격1만5천~2만원
영업시간매일 오전 8:00~오후 9:30
웨이팅주말 오전 브런치 시간대 대기 가능
예약예약 정보 없음(워크인)
한옥 서까래 천장·초록 식물 인테리어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8 (리뷰 691). 리뷰에 '트러플 크림치즈' '베이글 샌드위치가 입에 꽉 차는 맛' '한옥 서까래' '외국인 손님 많음'이 반복 언급.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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