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없는가게
명소
간판없는가게
간판을 안 단 익선동 파스타집
왜 가야 하나

간판 없는 문을 열고 들어가 'BEST' 표시된 명란오일스파게티와 아란치니를 시키는, 익선동 골목의 파스타집.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간판 없는 골목집을 찾아 들어가는 재미와, 이색적인 분위기에서 꾸덕한 파스타 한 접시를 즐기는 걸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익선동 데이트 코스에 넣기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조용하고 깔끔한 정통 이탈리안 코스를 기대한다면, 여긴 캐주얼하고 양 많은 익선동 골목 파스타집에 가까운 편이에요.

1인1인 2~3만원
체류1~1.5시간
예약·웨이팅예약 권장 · 주말·데이트 시간대 웨이팅

이름 그대로 간판이 없다. 익선동 골목 어딘가, 표지 없는 문을 열고 들어가야 자리가 나온다. 메뉴판엔 'BEST'라 적힌 표시가 있고, 손님들은 대개 그걸 따라 명란오일스파게티와 아란치니, 우삼겹리조또로 손을 뻗는다. 명란이 가득 올라간 오일 스파게티는 면과 명란, 쪽파가 한 접시에서 뒤섞이고, 그라나파다노 치즈를 두른 파스타는 꾸덕하게 엉긴다. 2명이 3개를 시키면 배가 부를 만큼 양이 넉넉하다.

시그니처
  • 명란오일스파게티명란 가득, 면·명란·쪽파가 뒤섞이는 오일 파스타 (약 1.6~1.9만원)
  • 아란치니살짝 매콤한 라이스볼, 1인 1개씩 추천 (약 0.9~1.2만원)
  • 그라나파다노 치즈 스파게티꾸덕하게 엉기는 치즈 파스타 (약 1.7~2만원)
  • 우삼겹리조또파스타와 조합 좋다는 반복 평 (약 1.7~2만원)
대표 메뉴
명란오일스파게티
명란오일스파게티
약 1.6~1.9만원
명란 가득, 면·명란·쪽파 조합 — 후기 최다 언급
아란치니
아란치니
약 0.9~1.2만원
살짝 매콤한 라이스볼, 1인 1개씩 추천
그라나파다노 치즈 스파게티
그라나파다노 치즈 스파게티
약 1.7~2만원
꾸덕하게 엉기는 치즈 파스타
우삼겹리조또
우삼겹리조또
약 1.7~2만원
파스타와 조합 좋다는 반복 평
포카치아 피자
포카치아 피자
약 1.8~2.3만원
치즈·토핑 듬뿍, 독특하다는 평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꾸덕한 파스타·리조또

명란오일스파게티와 그라나파다노 치즈 파스타 등 든든하고 양 많은 이탈리안이 반복적으로 호평받는다.

간판 없는 콘셉트

표지 없는 문을 찾아 들어가는 경험 자체가 익선동 골목의 재미.

익선동 데이트 코스

웨딩반지 투어·한옥 골목 산책과 묶기 좋은 위치.

캐주얼한 골목 파스타

정통 파인다이닝 코스보다 양 많고 편한 익선동 이탈리안에 가깝다.

찾기 어려운 입구

간판이 없어 지도 없이는 그냥 지나치기 쉽다.

EDITOR'S TIP

간판이 없어 그냥 지나치기 쉬우니 주소(돈화문로11다길 36)와 지도를 확인하고 문을 찾는다. 브레이크타임이 있어 오후 3~5시는 영업하지 않으니 점심은 3시 전, 저녁은 5시 이후로 맞춘다. 종로 웨딩반지·데이트 코스에 끼워넣기 좋다.

기본 정보
대표명란오일스파게티 · 아란치니 · 그라나파다노 치즈 스파게티
가격1인 2~3만원
대표메뉴명란오일스파게티, 아란치니, 그라나파다노 치즈 스파게티, 우삼겹리조또
요리종류이탈리안 (파스타·리조또·피자)
1인가격약 2~3만원
웨이팅주말·데이트 시간대 대기 가능
예약예약 권장
영업시간매일 11:30~15:00, 17:00~21:00 (브레이크 15~17시)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5 · 리뷰 266개. 후기에 '명란오일스파게티·아란치니·그라나파다노 치즈 파스타', '양 많다', '데이트·모임 강추', '친절'이 반복 등장.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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