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리포트 레인보우
명소
레인리포트 레인보우
365일 비가 내리는 한옥 디저트 카페
왜 가야 하나

한옥 처마에서 비처럼 물이 흘러내리는 창가 자리 — 익선동에서 사진 한 장을 위해 들르는 곳.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예쁜 공간에서 사진 한 장 제대로 남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창가 자리에 앉아 지붕에서 흘러내리는 물을 배경으로 담기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조용히 오래 대화 나누고 싶은 당신이라면, 관광객이 몰리고 2인석 위주라 여긴 북적이는 편이에요.

1인1인 1.5만~2만원
체류1시간~1시간 30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방문, 주말 웨이팅 있음

한옥 골목을 걷다 발길이 멈추는 건 처마 아래로 비처럼 물이 흘러내리는 창가 자리 때문이다. 가게 한가운데 미니 연못이 놓이고, 벽면엔 러쉬 제품을 진열한 듯 색색의 디저트가 늘어서 매장 안이 온통 화려하다. 흑임자 라떼는 고소하고, 케이크는 종류가 다양해 고르는 데 한참 걸린다. 비 오는 날의 차분한 감성과 화려한 비주얼이 한 공간에서 오감으로 겹친다.

시그니처
  • 창가 자리지붕에서 빗물처럼 물이 흘러내려 사진 명당
  • 흑임자 라떼고소한 맛으로 반복 언급 (약 7천원대)
  • 케이크류바질 케이크·망고케이크 등 종류 다양 (약 8천~9천원)
  • 매장 중앙 미니 연못과 러쉬 매장 같은 색색 디저트 진열
디저트 & 음료
흑임자 라떼
흑임자 라떼
약 7,000원
고소한 맛으로 반복 언급되는 시그니처 음료
바질 케이크
바질 케이크
약 8,000~9,000원
블로그에서 초강추로 꼽힌 케이크
망고케이크
망고케이크
약 8,000~9,000원
화려한 비주얼의 디저트
마들렌
마들렌
약 4,000~5,000원
블로그에서 맛집으로 언급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사진 명당이 확실하다

처마에서 흘러내리는 물·창가 자리·색색 디저트 진열까지, 여러 후기에서 포토존으로 반복 언급돼요.

익선동 한옥 감성

한옥과 모던함이 섞인 공간에 미니 연못까지 있어 골목 산책 중 들르기 좋아요.

365일 비 콘셉트가 이색적

비 오는 날이 아니어도 자체적으로 빗물이 흐르는 인테리어라 SNS에서 신상으로 화제예요.

북적이고 2인 위주

관광객이 많고 단체 좌석보다 2인석 중심이라 조용히 오래 머물긴 어려운 편이에요.

가격대가 높은 편

익선동 카페 특성상 디저트·음료 값이 비싸다는 후기가 반복돼요.

EDITOR'S TIP

창가 자리가 사진 명당이니 대기해서라도 앉는 걸 권한다. 종로3가역과 가까워 익선동 골목 산책·데이트 코스에 끼우기 좋다. 20:00 라스트오더.

기본 정보
대표창가 자리 · 흑임자 라떼 · 케이크류
가격1인 1.5만~2만원
시그니처 음료흑임자 라떼, 커피 (원하는 것만 간단히 구성)
좌석2인석 위주, 창가 자리 인기 / 단체보다 2인 방문에 적합
한옥 처마에서 빗물처럼 흐르는 물, 중앙 미니 연못
영업시간매일 10:30~20:30 (20:00 라스트오더)
웨이팅예약 없이 방문, 주말·관광객 몰릴 때 대기
콘셉트365일 비 내리는 한옥 체험형 디저트 카페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7 (리뷰 396개). 네이버 블로그 169건·발행 활발. "분위기 끝판왕"·"포토존 맛집"·"비주얼에 놀라고 맛에 두 번 놀람" 반복 언급.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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