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된 익선동 한옥방에서 먹는 꾸덕한 로제 파스타와 두툼한 스테이크 — 구글 평점 4.7, 리뷰 2천 건.
익선동 한옥 골목의 분위기를 오래 즐기면서 꾸덕한 파스타와 스테이크로 든든하게 데이트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실내로 들어서는 순간부터 만족스러운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웨이팅 없이 바로 앉고 싶거나, 익선동에서만 맛볼 수 있는 강한 개성의 실험적 메뉴를 찾는다면, 여긴 정갈하고 무난한 양식에 가까운 편이에요.
100년 된 한옥 골목 안, 나무 살과 낮은 조명이 감싸는 방에서 꾸덕한 크림·로제 파스타와 두툼한 스테이크가 나온다. 통삼겹을 넣은 로제 파스타, 치킨 커리 리조또, 알배추 샐러드까지 접시마다 플레이팅이 반듯해 보는 재미가 먼저 온다. 저녁이면 조명이 한 톤 더 내려가 한옥의 결이 따뜻하게 살아난다. 술을 즐기지 않아도 부담 없이 편안하게 앉아 있게 되는 자리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크림·로제 파스타의 진한 소스와 두툼한 스테이크가 여러 리뷰에서 반복 호평
100년 된 익선동 한옥 골목 안, 낮은 조명의 아늑한 실내
접시마다 정갈한 플레이팅으로 보는 재미가 있다는 평이 반복
피크타임에는 캐치테이블 사전 웨이팅을 걸어야 바로 입장 가능
익선동만의 개성보다는 정갈하고 대중적인 양식에 가까움
피크타임에는 캐치테이블로 미리 웨이팅을 걸어두면 대기 없이 바로 입장할 수 있다. 매일 12시~21시 영업. 종로3가역에서 도보로 가깝다.
구글 평점 4.7 / 리뷰 1,989건. 네이버 블로그 후기 다수. 리뷰에 \"스테이크 꼭 먹어라\"·\"파스타가 꾸덕하다\"·\"한옥 분위기가 마음에 든다\"가 반복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