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암온반
명소
송암온반
1960년대 요정 한옥에 앉아 뜨는 온반 한 그릇
왜 가야 하나

1960년대 요정 한옥 연못가 창가에서 잉어를 보며 뜨는 뜨끈한 온반 정식.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간 세지 않은 정갈한 한식과 고즈넉한 한옥 분위기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어른을 모시거나 조용히 뜨끈한 밥 한 끼 하기 딱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자극적이거나 실험적인 맛, 또는 즉흥 방문을 선호한다면, 여깴 담백하고 주말ᅟ 예약이 안전한 편이에요.

1인18,000~25,000원
체류60~80분
예약·웨이팅네이버·캐치테이블 예약 권장(1~4인), 주말 웨이팅

익선동 좁은 골목 안, 1960년대 요정 '송암'의 한옥 골조를 화이트 톤으로 되살린 온반 전문점이다. 안으로 들어서면 가운데 작은 연못에 잉어가 돌고, 창가 자리에선 그 물빛을 보며 뜨끈한 국밥 한 그릇을 뜬다. 간이 세지 않아 재료 본연의 결이 살아 있고, 정갈하게 깔린 한 상이 플레이팅까지 단정하다. 밖에서 볼 땐 좁아 보여도 안은 넓어, 노부모를 모시거나 단체가 앉기에도 넉넉하다.

가족·어른 모시는 식사익선동 한옥 데이트정갈한 한 끼
시그니처
  • 온반정식 18,000원뜨끈한 국밥에 정갈한 한 상 반찬(무생채 리필 가능)
  • 반계탕삼계탕보다 부담 적은 반 마리 백숙, 여름 보양
  • 들기름 메밀면고소한 들기름에 비벼 먹는 여름 면
  • 수육부추전과 함께 곁들이는 술안주
온반정식
온반정식
온반정식
18,000원
뜨끈한 국밥 + 정갈한 한 상 반찬, 무생채 리필
반계탕
반계탕
삼계탕보다 부담 적은 반 마리 백숙
들기름 메밀면
들기름 메밀면
고소한 들기름에 비빈 여름 면
수육
수육
부추전과 곁들이는 안주
솔송주
솔송주
곁들이기 좋은 전통주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간 세지 않은 정갈한 한식

재료 본연의 결을 살린 온반과 정갈한 한 상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자극 없이 든든한 한 끼가 되는 곳이에요

요정 한옥의 시간

1960년대 요정 골조를 살린 공간에서 밥을 먹고 싶은 당신에게 — 익선동에서도 드문 결이에요

연못 낀 창가 자리

잉어 도는 연못과 물빛 드는 창가에서 조용히 먹고 싶은 당신이라면 힐링되는 자리예요

무난한 정갈함

다만 당신이 강렬하거나 실험적인 맛을 찾는다면, 여긴 담백하고 점잖은 편이에요

예약·웨이팅

다만 당신이 즉흥 방문을 좋아한다면, 주말엔 예약 없이 대기가 생길 수 있어요

EDITOR'S TIP

1~4인은 네이버·캐치테이블 예약 가능, 단체는 전화 문의. 창가 연못 자리는 인기라 예약 시 요청. 브레이크타임 15:30~17:00 전후를 피하고, 종로3가역 6번 출구에서 익선동 골목으로 약 400m.

기본 정보
대표온반정식 18,000원 · 반계탕 · 들기름 메밀면
가격18,000~25,000원
대표메뉴온반정식(18,000원), 반계탕, 들기름 메밀면
요리종류온반(국밥) 중심 정갈한 한식
1인가격18,000~25,000원
웨이팅주말·식사시간대 웨이팅 있음, 평일도 인파
예약네이버·캐치테이블 1~4인 가능
영업시간매일 11:30~15:30, 17:00~22:00 (브레이크 15:30~17:00)
주차전용 주차장 없음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9 / 리뷰 469개, 네이버 블로그 797건. '간이 세지 않고 정갈', '연못·잉어 창가 자리', '가족·어른 모시기 좋다'는 평이 반복됨.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