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 끝 한옥 마루에서 중정과 하늘을 보며, 재즈를 배경으로 먹는 바삭한 생선가츠 한 끼.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한옥 정취와 조용한 분위기, 그리고 담백하게 잘 만든 일식 한 끼를 함께 원하는 당신이라면 — 익선동 골목에서 데이트나 소규모 모임하기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강렬하게 개성 있는 맛이나 큰 반전을 기대한다면, 여긴 '심플하게 깔끔한' 쪽이라 다소 무난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1인1만5천~2만원
체류1시간~1시간 30분
예약·웨이팅네이버·캐치테이블 예약 가능 · 주말 점심 웨이팅
익선동의 미로 같은 골목을 몇 번 꺾어 들어가면 골목 끝에 오래된 한옥을 리모델링한 식당이 나온다. 마루에 앉으면 중정의 작은 정원과 그 위로 트인 하늘이 보이고, 실내엔 재즈가 낮게 흐른다. 생선가츠는 겉이 바삭하고 속살이 도톰하며, 붓카케 냉우동에 새우튀김을 곁들이면 서걱한 튀김옷이 차가운 국물과 엇갈린다. 오므라이스는 보들보들 부드럽게 감싸 나온다.
시그니처
생선가츠 — 겉바삭 속살 도톰, '먹어본 중 최고'라는 후기 반복 (약 1만5천원)
붓카케 냉우동 — 바삭한 새우튀김을 곁들여 차가운 국물과 대비 (약 1만원대)
오므라이스 — 보들보들 부드럽게 감싼 대표 인기 메뉴 (약 1만원대)
돈테키 스테이크 / 오일 파스타 — 정식·덮밥·양식까지 폭넓은 구성 (약 1만8천원)
대표 메뉴
생선가츠
약 15,000원
겉바삭 속 도톰, 재방문 후기에서 최고로 꼽힘
오므라이스
약 1만원대
보들보들 부드러운 대표 인기 메뉴
붓카케 냉우동
약 1만원대
새우튀김 곁들여 차가운 국물과 대비
돈테키 스테이크
약 1만8천원
일식 기반 스테이크 정식
오일 파스타
약 18,000원
양식 메뉴, 폭넓은 구성의 일부
히레카츠 / 카이센동 / 사케동
메뉴별 상이
블로그 해시태그에 반복 등장하는 메뉴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담백하게 잘 만든 일식 한 끼
생선가츠·오므라이스 등 호불호 적고 깔끔하다는 평이 여러 후기에 반복
오래된 한옥을 살린 공간
익선동 한옥을 리모델링해 마루·중정·트인 하늘을 그대로 살림
중정과 재즈가 흐르는 운치
마당 정원을 바라보는 좌석과 재즈 BGM으로 데이트·모임 분위기
폭넓은 메뉴 구성
정식·덮밥·파스타·사이드까지 선택폭이 넓어 골라 먹는 재미
'특별하진 않다'는 소수 평
일부 3점 후기에서 '맛이 특별하진 않고 심플하다'는 반응도 있음
찾아가기 어려운 골목 안
익선동 미로 같은 골목 깊숙이 위치해 초행이면 헤맬 수 있음
막걸리·전통주는 없음
사케·하이볼 위주라 한옥 막걸리 혼술을 기대하면 어긋남
EDITOR'S TIP
주말 점심은 웨이팅이 생기니 브레이크타임(14:40~17:00) 직후나 평일을 노리면 여유롭다. 조용히 먹고 싶으면 단독 룸을 예약(네이버·캐치테이블). 골목이 복잡하니 지도로 '익선동 170-1' 골목 안쪽을 확인하고 진입.
기본 정보
대표생선가츠 · 붓카케 냉우동 · 오므라이스
가격1만5천~2만원
대표메뉴생선가츠, 오므라이스, 붓카케 냉우동, 돈테키 스테이크
요리종류일본 가정식 (덮밥·정식·양식·파스타 폭넓게)
1인가격약 1만5천~2만원
웨이팅주말 점심 웨이팅, 평일·브레이크타임 직후는 여유
예약네이버 예약 / 캐치테이블 (단독 룸 있음)
영업시간11:00~21:00 · 브레이크타임 14:40~17:00 (점심 L.O 14:40, 저녁 L.O 21:00)
주차전용 주차장 없음 (종묘 인근 이용)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1 / 리뷰 349개. 블루리본 서베이 꾸준히 선정('블루리본 맛집' 반복 언급). 네이버 블로그 후기 1,523건. "음식 호불호 없는 곳", "생선가츠는 먹어본 중 최고"라는 평이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