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 골목의 파스타 브런치 — 익선동 4형제 중 셋째 이야기
신라호텔 셰프 출신이 익선동 한옥을 개조해 낸 이탈리안 4형제(익선잡방·디미방·독립밀방) 중 2019년에 문을 연 셋째다. 나무 서까래와 낮은 한옥 처마 아래에서 크림·해산물 파스타와 리조또가 나온다. 골목 안쪽 조용한 외관에 차분한 실내, 음악이 흐르는 자리다. 파스타·리조또 위주의 올데이 다이닝으로, 식전빵과 겉절이 샐러드가 딸린 세트 구성이 익선동 브런치 코스로 돈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한옥 정취 속에서 크림·해산물 파스타를 즐기고 싶은 당신, 익선동 골목을 걷다 조용한 자리에서 파스타 한 접시로 데이트나 소규모 모임을 하고 싶은 당신에게 맞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정통 이탈리안의 담백함을 찾거나 매운 크림 파스타의 자극을 부담스러워한다면, 여긴 한식 감성이 섞인 퓨전 파스타에 가까운 편이에요. 테이블이 적어 붐비는 시간엔 기다림도 각오해야 해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테이블 적음, 피크타임 웨이팅 가능
- 대표메뉴
- 해산물 파스타 · 크림 스테이크 리조또
- 요리종류
- 파스타·리조또 중심 한옥 이탈리안(퓨전)
- 웨이팅
- 테이블 적어 피크타임 웨이팅 가능
- 예약
- 소규모 매장, 방문 전 확인 권장
- 영업시간
- 평일 11:00~15:00 · 17:00~22:00 / 주말 11:00~22:00 (브레이크 없음)
테이블이 적어 주말·저녁 피크타임엔 웨이팅이 생길 수 있으니 이른 시간 방문이 편하다. 익선잡방·디미방과 같은 골목에 있어 자리가 차면 형제 매장으로 옮겨도 된다.
메뉴 (계열 기준 추정)
해산물 파스타 · 약 1.9만원
오일·크림 베이스, 익선동 계열 대표 파스타
크림 스테이크 리조또 · 약 2.3만원
깊은 풍미의 크림 리조또
평일 런치 2인 세트 · 약 4.5만원
식전빵·겉절이 샐러드 + 메뉴 2종 구성
레몬에이드 · 약 6천원
상큼한 사이드 음료
- 해산물 오일·크림 파스타 (약 1.9만원대)
- 크림 스테이크 리조또 (약 2.3만원대)
- 식전빵 + 겉절이 샐러드 딸린 2인 세트 (평일 런치 약 4.5만원대)
- 한옥 개조 다이닝 공간
분위기
골목 안쪽 조용한 한옥 외관에 차분한 실내. 나무 서까래와 낮은 처마 아래로 음악이 흐르고, 데이트나 소규모 모임에 어울리는 아늑한 정서.
공간의 이야기
익선동 한옥을 개조한 이탈리안 형제 브랜드(익선잡방 2018 → 독립밀방 2019 등) 중 하나로, 신라호텔 경력 셰프가 낸 곳으로 블로그에 반복 언급된다. 익선잡방·디미방과 같은 계열로 골목 안에 모여 있다.
이곳만의 매력
신라호텔 셰프 출신이 익선동 한옥에 낸 이탈리안 4형제 중 하나 — 한옥 공간과 파스타·리조또의 결합.
동네 이야기
익선동 한옥 골목 안, 익선잡방·익선디미방 등 형제 매장과 도보 수십 미터 거리. 종로3가역 인근 익선동 한옥거리 산책·카페 코스와 함께 묶기 좋다.
사진을 남긴다면
한옥 서까래·처마가 보이는 내부 자리, 골목 한옥 외관.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7 (리뷰 72개). 블로그·리뷰에서 '신라호텔 셰프 출신', '익선동 한옥 이탈리안 4형제(익선잡방·디미방·독립밀방)'로 반복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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