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까르니따스 익선점
명소
엘까르니따스 익선점
한옥 골목에 스며든 멕시코 현지 타코집
왜 가야 하나

한옥 서까래 아래 '코코' 종이 장식과 매일 직접 삶은 까르니따스 타코, 그리고 취향껏 더하는 셀프 소스 바.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한옥 골목의 고즈넉함과 멕시코 현지 감성이 한자리에서 부딪히는 이색 조합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데이트 첫 코스로 타코와 마가리타를 가볍게 즐기기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정통 멕시칸의 완성도를 깐깐하게 따지는 당신이라면, 브리또 밥이 덜 익거나 소스와 재료의 조화가 아쉽다는 후기가 있어 분위기값이 더 크게 느껴질 수 있어요.

1인1.5만~2.5만원
체류1시간~1시간 30분
예약·웨이팅네이버예약 불가·전화 문의, 평일 저녁 10분 안팎 대기

익선동 한옥 서까래 아래 영화 '코코' 속 종이 장식 파펠 피카도가 걸려, 골목을 걷다 멕시코 향에 이끌려 들어오게 되는 자리다. 매일 매장에서 직접 삶아 부드럽고 육즙이 도는 까르니따스가 옥수수 토르티야에 얹히고, 고수와 소스를 취향껏 더하는 셀프 바가 마지막 한 입까지 신선함을 지킨다. 곱창을 올린 광안따꼬, 치즈가 진한 엔칠라다, 퀘사디아가 시원한 마가리타와 맞물린다. 종로3가역 4번 출구에서 도보 1분, 익선동 골목 초입의 이국적 한 칸이다.

시그니처
  • 까르니따스 타코매일 매장에서 직접 삶은 돼지고기, 부드럽고 육즙 (개당 약 5,000~6,000원)
  • 광안따꼬(곱창타코)블로그·리뷰에 반복 언급되는 시그니처 (약 8,000~10,000원)
  • 퀘사디아치즈가 진한 구움 요리 (약 12,000~15,000원)
  • 마가리타이국적 인테리어와 어울리는 시원한 칵테일 (약 8,000~10,000원)
대표 메뉴
까르니따스 타코
까르니따스 타코
약 5,000~6,000원
매일 직접 삶은 돼지고기, 시그니처
광안따꼬(곱창타코)
광안따꼬(곱창타코)
약 8,000~10,000원
블로그·리뷰 반복 언급, 호불호 갈림
퀘사디아
퀘사디아
약 12,000~15,000원
치즈가 진한 구움 요리
엔칠라다
엔칠라다
약 13,000~16,000원
치즈맛 강해 치즈 애호가 추천
마가리타
마가리타
약 8,000~10,000원
시원한 멕시칸 칵테일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직접 삶는 까르니따스

매일 매장에서 삶아 부드럽고 육즙이 도는 돼지고기가 여러 후기에서 일관되게 호평받는다.

한옥+멕시코 이색 조합

익선동 서까래와 '코코' 속 종이 장식이 어우러진 이국적 공간이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타코+마가리타

시원한 마가리타·맥주와 담백한 타코의 페어링이 데이트·가벼운 술자리로 자주 추천된다.

완성도 편차

브리또 밥이 덜 익거나 소스와 재료 조화가 아쉽다는 부정 후기가 존재한다.

서비스 속도

주문 후 음식이 나오기까지 시간이 걸린다는 지적이 있다.

EDITOR'S TIP

종로3가역 4번 출구에서 도보 1분, 익선동 골목 초입. 네이버예약이 안 되니 단체·주말은 전화로 확인. 셀프 소스 바에서 고수·소스를 취향껏 더해 먹는 게 포인트. 라스트오더 21:00.

기본 정보
대표까르니따스 타코 · 광안따꼬(곱창타코) · 퀘사디아
가격1.5만~2.5만원
대표메뉴까르니따스 타코, 광안따꼬(곱창타코), 퀘사디아, 엔칠라다
요리종류멕시칸 (타코·브리또·파히타·엔칠라다)
1인 가격약 1.5만~2.5만원
웨이팅평일 저녁 10분 안팎, 주말 대기 가능
예약네이버예약 불가, 전화(0507-1434-8229) 문의·단체 가능
영업시간매일 11:30~22:00 (라스트오더 21:00)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7 (리뷰 566개), 네이버 블로그 후기 514건·카페 언급 다수. '익선동 타코 맛집' 데이트 코스로 반복 소개. 단, 일부 후기는 리뷰 이벤트로 평점이 부풀려졌다는 지적도 있음.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