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솥 익선점
명소
솔솥 익선점
익선동 골목 끝 무쇠솥밥, 마지막엔 누룽지로 끝맺는 한 끼
왜 가야 하나

무쇠솥에 갓 지은 재료 솥밥을 비벼 먹고, 남은 솥에 물 부어 누룽지 숭늉으로 마무리하는 정갈한 한 상.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혼밥이든 부모님·연인과의 나들이든 자극적이지 않은 정갈한 한 끼를 찾는 당신이라면 — 창덕궁·익선동 산책 사이에 든든하게 채우기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넉넉한 테이블에서 여유롭게 앉고 싶은 당신이라면, 매장이 작아 쟁반을 놓으면 자리가 빠듯한 편이에요.

1인1.5만~2만원
체류40~60분
예약·웨이팅예약 불가, 현장 웨이팅(피크 10~15분)

익선동 종로3가역에서 골목 안쪽으로 5분, 아담한 매장에 무쇠솥 상차림이 놓인다. 스테이크·전복·연어·꼬막 같은 재료가 갓 지은 솥밥 위에 얹혀 나오고, 샐러드·김치·소스·빈 그릇·국물이 한 쟁반에 정갈하게 따라온다. 밥과 재료를 비벼 빈 그릇에 덜어 먹은 뒤, 남은 솥에 뜨거운 물을 부어 누룽지 숭늉으로 끝맺는 구성이다. 김에 싸 먹으라 권하고, 마지막엔 요구르트까지 챙겨준다.

시그니처
  • 스테이크 솥밥대표 메뉴, 갓 지은 솥밥에 스테이크를 얹어 비벼 먹는 구성 (약 1.7만~2만원)
  • 전복(도미관자) 솥밥직접 공수한 해산물 솥밥, 첫 방문자 추천 (약 1.8만~2만원)
  • 연어 솥밥 · 치즈닭갈비 솥밥블로그에서 반복 언급되는 인기 조합 (약 1.5만~1.8만원)
  • 누룽지 숭늉 마무리솥에 남은 밥에 뜨거운 물 부어 만드는 마지막 한 그릇 (기본 제공)
대표 솥밥
스테이크 솥밥
스테이크 솥밥
약 1.7만~2만원
대표 메뉴, 후기 최다 언급
전복(도미관자) 솥밥
전복(도미관자) 솥밥
약 1.8만~2만원
직접 공수 해산물, 첫 방문 추천
연어 솥밥
연어 솥밥
약 1.5만~1.8만원
블로그 인기 조합
치즈닭갈비 솥밥
치즈닭갈비 솥밥
약 1.5만~1.7만원
매콤한 선택지
꼬막 솥밥
꼬막 솥밥
약 1.5만~1.8만원
구글 리뷰 대표 메뉴로 언급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정갈한 솥밥 한 끼

직접 공수한 재료로 지은 솥밥에 샐러드·김치·국물이 한 쟁반에 나오는 건강하고 깔끔한 상차림.

누룽지로 끝맺는 한식

밥을 덜어 먹고 남은 솥에 물을 부어 숭늉을 만드는, 한식 솥밥의 전통 방식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다.

다양한 솥밥 재료

스테이크·전복·연어·꼬막·민물장어까지, 익숙하지 않은 재료 조합을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

좁은 매장

여러 후기에서 반복되는 아쉬움 — 매장이 작아 쟁반을 놓으면 테이블이 빠듯하고, 자리에 따라 에어컨 소음이 있다.

예약 불가 웨이팅

예약이 안 되고 현장 대기라, 주말 피크타임엔 줄을 서야 할 수 있다.

EDITOR'S TIP

예약이 안 되니 주말 피크타임(오후 1시 전후)은 피하는 게 좋다. 비 오는 평일 늦은 점심은 웨이팅이 없다는 후기도. 창덕궁 구경 + 익선동 카페 산책과 묶으면 동선이 자연스럽다.

기본 정보
대표스테이크 솥밥 · 전복(도미관자) 솥밥 · 연어 솥밥 · 치즈닭갈비 솥밥
가격1.5만~2만원
대표메뉴스테이크 솥밥, 전복(도미관자) 솥밥, 연어 솥밥, 꼬막 솥밥
요리종류한식 · 솥밥 전문
1인가격1.5만~2만원
웨이팅예약 불가 현장 대기, 피크타임 10~15분 (비 오는 평일엔 없기도)
영업시간매일 11:00~21:00 (라스트오더 20:30)
주차불가, 종로3가역 도보 약 5분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5 / 리뷰 505개. 네이버 블로그 762건. "혼밥하기 좋다", "정갈하고 건강한 상차림", "외국인도 호불호 없이 잘 먹는다"는 평이 여러 후기에 반복.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