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치 않은 겉바속쫀 개성주악을 한옥 찻집에서 식혜 곁들여 맛보고, 고급 박스 한과 선물까지 챙기는 곳.
겉바속쫀 개성주악과 한국식 디저트를 한자리에서 맛보고, 예쁜 박스에 담긴 전통 선물까지 챙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 익선동 골목에서 잠깐 쉬어가기 좋은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진한 커피나 서구식 디저트를 찾거나 단맛에 예민하다면, 여긴 식혜·수정과가 꽤 단 편이라 덜 달게 요청하는 게 좋아요.
돈화문로 익선동 골목 안쪽, 한국식 인테리어로 꾸민 아담한 찻집이다. 갓 튀겨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개성주악과, 얇게 부서지는 모나카가 유리 진열장에 놓인다. 커피보다 식혜나 수정과를 곁들이는 자리로, 전통 한과는 정성스러운 박스에 담겨 선물용으로 나간다. 종로 한옥 골목의 고즈넉한 공기가 그대로 배어 있는 공간이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개성주악을 파는 곳이 드물어 지나가다 발견해 사러 들어간다는 후기가 반복 — 겉바속쫀 전통 쫀득 튀김과자.
정성스러운 예쁜 박스에 담아줘 받는 사람이 귀한 대접 받는 느낌이라는 평. 품격 있는 전통 선물 자리.
한국식 인테리어가 인상 깊고 고즈넉해 잠깐 쉬어가기 좋은 아늑한 공간.
식혜·수정과가 달아 덜 달게 요청해야 한다는 평이 반복. 단맛에 예민하면 부담될 수 있음.
커피보다 식혜·수정과 같은 전통 음료를 권한다는 후기 — 진한 커피 찾는 사람에겐 안 맞음.
커피보다 식혜나 수정과를 권하지만 둘 다 단 편이라 덜 달게 요청하는 게 좋다. 개성주악은 오리지널과 두바이(피스타치오 초코) 두 종이 있고, 선물이면 고급 박스 포장을 활용하자. 2인이면 18,000원 세트가 무난하다.
구글 평점 4.9 (리뷰 552개). 리뷰에 반복되는 평 — "겉바속쫀 개성주악" "포장이 정성스럽고 고급스러운 선물" "한국식 인테리어가 인상 깊다" "모나카 존맛" "식혜·수정과는 단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