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때롯살롱 (TETEROT SALON)
명소
때때롯살롱 (TETEROT SALON)
익선동 한옥골목의 '입는 한글' — 현대 감각으로 다시 짠 생활한복 살롱
왜 가야 하나

한복을 하루 빌려 입는 게 아니라, 한글과 저고리를 얹은 옷을 '사서 일상에 입는' 익선동의 유일한 생활한복 살롱.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한복을 '코스프레'가 아니라 일상복으로 입어보고 싶은 당신, 익선동 골목에서 남들과 다른 기념품이나 선물을 찾는 당신이라면 오래 머무를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빠르게 사진만 찍고 대여 한복을 입고 싶은 당신이라면, 여긴 판매 중심이라 결이 다를 수 있어요. 피팅과 설명을 즐기지 않으면 다소 정적으로 느껴질 수 있어요.

1인티셔츠·소품 3만~5만원대, 생활한복 상·하의 10만원대~
체류30~50분 (피팅 포함하면 1시간+)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 매일 오전 10시~오후 8시 30분

익선동 한옥거리 안쪽, 좁은 골목을 돌면 오래된 기와 아래 옷걸이마다 색색의 생활한복이 걸려 있다. 한글을 프린트한 티셔츠, 전통 저고리 실루엣을 현대적으로 눌러 짠 상의, 실버 악세서리가 한 공간에 섞여 있어 '전통'과 '요즘'의 경계가 흐릿하다. 직원이 옷 하나하나의 맥락을 설명하며 피팅을 끝까지 도와, 구경만 하러 들어온 사람도 결국 거울 앞에 서게 된다. 대여점이 아니라 사서 실생활에 입는 옷을 파는, 익선동 특유의 감성을 압축한 편집숍이다.

시그니처
  • 한글 프린트 티셔츠대한민국 문자를 얹은 대표 굿즈, 3만원대
  •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생활한복 저고리·상의전통 실루엣 + 요즘 핏, 10만원대~
  • 실버 컬러 악세서리선물·기념품으로 함께 사기 좋은 소품, 2만~4만원대
  • 커플룩·트윈룩 세트함께 맞춰 입는 생활한복 코디
성향 적합도
전통을 오늘로

한복을 박제된 전통이 아니라 일상에 입는 옷으로 다시 짜, 한국 전통을 좋아하는 당신에게 자연스럽게 스며들어요.

사서 남기는 기념

대여가 아니라 판매라, 여행의 기억을 옷·소품으로 실제로 가져갈 수 있어요.

익선동의 유일함

한글 티셔츠·현대 생활한복이라는 이곳만의 조합이, 남들과 다른 걸 찾는 당신에게 맞아요.

대여 아님

하루 빌려 입고 반납하는 한복 체험을 원한다면, 여긴 판매 중심이라 목적이 다를 수 있어요.

촬영 세트 아님

포토존으로 꾸민 스튜디오가 아니라 판매 매장이라, 사진만 노린다면 다소 아쉬울 수 있어요.

EDITOR'S TIP

피팅과 직원 설명이 이 집의 핵심이니, 시간 여유를 두고 들르는 게 좋다. 익선동 한옥거리 안쪽 골목에 있어 카페·식사 코스와 묶어 걷기 좋다. 온라인몰도 있어 매장에서 본 뒤 나중에 주문도 가능.

기본 정보
대표한글 프린트 티셔츠 ·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생활한복 저고리·상의 · 실버 컬러 악세서리
가격티셔츠·소품 3만~5만원대, 생활한복 상·하의 10만원대~
취급 품목생활한복, 한글 티셔츠, 악세서리·소품 (판매, 대여 아님)
1인 가격대소품 3만~5만원, 생활한복 상·하의 10만원대~
영업시간매일 오전 10:00 ~ 오후 8:30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 상시 입장 가능
피팅가능, 직원이 설명·추천하며 끝까지 도와줌
온라인몰teterot.kr (오프라인과 병행)
위치익선동 한옥거리 안쪽 (종로구 수표로28길)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5.0 / 리뷰 2,695개. "전통의 멋과 현대적 느낌이 조화롭다", "직원이 끝까지 웃으며 피팅을 도와줬다", "선물·기념품으로 사기 좋다"는 평이 리뷰에 반복. 네이버 블로그 후기 19건 (피팅·스타일링 콘텐츠 포함).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