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
명소
서울광장
시청 앞 잔디 타원 — 계절마다 얼굴이 바뀌는 도심 한복판 광장
왜 가야 하나

시청 유리벽과 옛 도서관 석조가 마주 보는 타원 잔디밭에서, 계절마다 야외도서관·축제·겨울 트리로 얼굴이 바뀐다.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도심 한복판에서 잔디에 앉아 숨 돌리고, 마침 열리는 축제나 야외도서관에 우연히 스며들기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큰 계획 없이도 시간이 채워지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조용하고 밀도 있는 단독 명소를 찾는다면, 여긴 그 자체로 목적지라기보다 도심 동선의 쉼표에 가까운 편이에요. 행사가 없는 날엔 그저 넓은 잔디밭이에요.

1인무료
체류30분~1시간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 · 상시 개방

옛 시청사였던 서울도서관의 석조 파사드와 시청의 현대적 유리벽이 타원형 잔디밭을 사이에 두고 마주 선다. 봄가을이면 잔디 위에 원색 빈백이 흩어지고 '책 읽는 서울광장' 야외도서관이 펼쳐져, 도심 한복판에서 돗자리 깔고 책장을 넘기는 이색적인 풍경이 만들어진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중앙아시아 축제, 콘서트, 겨울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와 스케이트장으로 얼굴을 갈아끼운다. 시청역 바로 위, 인근 카페에서 커피 한 잔 사 들고 나와 앉기 좋은 열린 공간이다.

시그니처
  • '책 읽는 서울광장' 야외도서관봄가을 잔디 위 원색 빈백·돗자리·우산 무료 대여 (무료)
  • 겨울 시즌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와 스케이트장사진 명소 (무료/스케이트 유료)
  • 계절 축제·콘서트중앙아시아 축제 무료 시식, 미디어 파사드 연계 (무료)
  • 시청 유리 파사드 × 옛 서울도서관 석조가 이루는 대비 (무료)
성향 적합도
도심 열린 광장

시청역 바로 위, 커피 사 들고 잔디에 앉기 좋은 도심 한복판 쉼표 같은 공간이에요.

계절 행사·콘서트

야외도서관·중앙아시아 축제·콘서트·겨울 트리로 계절마다 얼굴이 바뀌어, 갈 때마다 다른 걸 만나요.

도시 건축 대비

옛 서울도서관 석조와 시청 유리 파사드가 마주 서는 풍경 자체가 볼거리예요.

행사 없는 날은 그냥 잔디밭

축제나 야외도서관이 없는 날엔 특별한 볼거리 없이 넓은 잔디만 남는 편이에요.

단독 목적지로는 약함

그 자체가 종착지라기보다 청계천·덕수궁·인사동 동선을 잇는 쉼표에 가까워요.

EDITOR'S TIP

봄가을 낮에는 '책 읽는 서울광장' 야외도서관(빈백·돗자리·우산 무료 대여), 겨울 저녁엔 대형 트리와 미디어 파사드가 하이라이트. 시청역에서 나와 커피 사 들고 청계천·덕수궁·인사동·익선동으로 자연스럽게 이어가기 좋다.

기본 정보
대표'책 읽는 서울광장' 야외도서관 · 겨울 시즌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와 스케이트장 · 계절 축제·콘서트
가격무료
관람 소요30분~1시간 (행사 있으면 그 이상)
입장료무료 · 24시간 개방
베스트 시간봄가을 낮(야외도서관) · 겨울 저녁(트리·미디어파사드)
포토스팟잔디 위 빈백 × 시청 유리벽 · 겨울 대형 트리
주요 행사책 읽는 서울광장, 계절 축제·콘서트, 서울빛초롱축제, 크리스마스 트리·스케이트장
동선시청역 바로 위 · 청계천·덕수궁·인사동·익선동 도보권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3 (리뷰 3,458). "가족·연인·친구 나들이·산책 좋은 곳" "책 읽는 이색 경험" "행사 자주 열려 만족" 등 반복. 서울관광재단 '걷기 좋은 길' 및 서울빛초롱축제 연계 언급.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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