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간수문 전시장
명소
이간수문 전시장
DDP 발치에 남은 조선 수문, 그 아래 열리는 전시
왜 가야 하나

DDP 은빛 곡면 아래 조선 한양도성 수문이 그대로 남아, 600년과 21세기가 한 프레임에 겹치는 자리.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옛 도성의 흔적과 현대 건축이 포개진 자리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DDP를 걷다 잠깐 발을 멈출 이유가 되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상설 볼거리나 실내 전시를 기대한다면, 여긴 전시 기간에만 열리고 그때그때 내용이 달라지는 편이에요.

1인무료 (전시별 상이)
체류20~40분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 · 전시 기간에만 개방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의 은빛 곡면 아래, 조선 한양도성의 물길을 흘려보내던 두 칸짜리 석조 수문이 그대로 남아 있다. 낮게 이어진 성벽과 아치형 수문 사이 야외 공간이 전시장으로 쓰여, 서울패션위크나 디자인·기후 관련 기획전이 이 옛 구조물을 배경 삼아 열린다. 600년 된 화강암 수문과 21세기 DDP의 곡면이 한 프레임에 겹치는, 서울에서 흔치 않은 시대 충돌의 장면이다.

시그니처
  • 이간수문(二間水門)한양도성 남산 자락 물길을 내보내던 두 칸 아치 석조 수문 · 무료
  • 수문과 이어진 옛 성벽 유구발굴 복원된 성곽 라인
  • 야외 전시 공간서울패션위크·디자인/기후 기획전 개최 · 전시별 상이
  • DDP 곡면 vs 화강암 수문이 겹치는 시대 대비 뷰
성향 적합도
한양도성 수문 원형

남산 물길을 도성 밖으로 내보내던 조선 이간수문이 발굴 복원돼 원위치에 남아 있다.

시대 겹침 한 컷

DDP 은빛 곡면과 화강암 아치가 한 프레임에 포개지는 흔치 않은 대비.

야외 전시 무대

서울패션위크·디자인 기획전이 옛 수문을 배경으로 열린다.

상설 아님

전시·행사 기간에만 프로그램이 열려, 방문 시점에 볼거리가 없을 수 있다.

짧은 체류

규모가 작아 단독 목적지보다 DDP·도성 산책의 경유지에 가깝다.

EDITOR'S TIP

상설 관람지가 아니라 전시·행사 기간에 개방되는 공간이니, DDP 전시 일정을 확인하고 동선을 잡는 편이 좋다. 흥인지문·오간수문 도성 산책과 묶으면 자연스럽다.

기본 정보
대표이간수문(二間水門) · 수문과 이어진 옛 성벽 유구 · 야외 전시 공간
가격무료 (전시별 상이)
유형역사적 명소 · 한양도성 수문 유구 겸 야외 전시장
관람 소요20~40분
입장료무료 (개별 전시는 상이)
개방전시·행사 기간 중심 (상설 아님)
베스트 시간DDP 조명이 들어오는 해질녘 — 곡면과 수문 대비가 살아남
포토스팟DDP 곡면 배경 + 화강암 아치 수문
예약불필요
인기 · 웨이팅

서울 도보·미래유산 투어(서울걷자페스티벌·미래유산 그랜드투어 등) 코스에 흥인지문·오간수문과 함께 반복 등장. 서울패션위크·디자인/기후 기획전의 야외 전시장으로 활용.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