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띠젤리
명소
오띠젤리
녹사평 골목의 이탈리아식 화덕 띠젤리 샌드위치 브런치
왜 가야 하나

화덕에 직접 구운 볼로냐식 띠젤리에 수제 샤퀴테리를 채운, 성시경 '먹을텐데'의 녹사평 브런치.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이탈리아 샤퀴테리와 화덕빵을 좋아하고, 1~2인이 가볍게 브런치를 즐기려는 당신이라면 — 오전부터 이태원에서 첫손에 꼽을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푸짐한 한 끼 양을 원하거나, 넓고 편한 좌석에서 단체로 오래 머물고 싶다면 여긴 좌석이 아담해 아쉬울 수 있어요.

1인1만~2만원
체류40~60분
예약·웨이팅예약 불가·웨이팅 있을 수 있음(평일 낮 여유)

이탈리아 볼로냐식 납작빵 '띠젤리'를 매장 화덕에서 직접 구워, 손수 만든 샤퀴테리를 채워 내는 녹사평 골목의 샌드위치집이다. 한남동 이탈리안 레스토랑 오만지아가 오전 8시부터 문을 열어, 이른 아침이나 브런치로 가볍게 즐기기 좋다. 아담한 크기의 샌드위치는 레귤러와 스페셜로 나뉘어, 여러 개를 시켜 나눠 맛보는 재미가 있다. 커피에 페로니 생맥주·스푸만테까지 곁들이면 오전부터 이탈리아를 여행하는 기분이 든다.

시그니처
  • 코파크루다 스페셜무화과잼의 단짠 조합, 여러 후기가 반복해 추천하는 대표 메뉴
  • 코파코타 스페셜프로슈토 피자 느낌의 무난하게 인기 있는 한 접시
  • 판체타연유크림 같은 단짠, 레귤러 중 가장 기억에 남는다는 평
  • 양송이수프진하고 깊이 있는 맛 (9,000원, 다소 비싸다는 평)
대표 메뉴
코파크루다 스페셜
코파크루다 스페셜
무화과잼 들어간 단짠 조합, 반복 추천
코파코타 스페셜
코파코타 스페셜
프로슈토 피자 느낌, 무난한 인기 메뉴
판체타
판체타
연유크림 느낌의 단짠, 레귤러 인기
모르타델라
모르타델라
스페셜 중 인상적이라는 평
양송이수프
양송이수프
9,000원
진하고 깊이 있으나 가격대비 다소 비싸다는 평
트러플리코타
트러플리코타
레귤러 담백형, 재료 본연의 맛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흔치 않은 이탈리아 화덕빵

볼로냐식 크레셴티나(띠젤리)와 직접 만든 샤퀴테리를 맛볼 수 있어 새로운 미식 경험을 원하는 사람에게 맞다

수제 빵·햄 중심 브런치

매장에서 굽는 띠젤리와 직접 만든 생햄 조합이 담백하고 풍미가 선명하다는 반복 평

정통 이탈리아 스타일

오만지아 운영, 볼로냐 지역 전통 빵을 그대로 재현해 이탈리아 여행 온 듯하다는 후기

적은 양·가격대비

사이즈가 아담해 든든한 한 끼로는 부족하고 가격대비 양이 적다는 평이 반복된다

좁고 불편한 좌석

내부가 넓지 않고 의자가 불편하다는 평이 있어 단체·장시간 체류에는 덜 맞는다

EDITOR'S TIP

화요일 휴무. 오전 8시 오픈이라 이른 아침·평일 낮이 웨이팅 없이 여유롭다. 매장 앞 주차는 어려우니 바로 앞 용산구청 주차장을 이용하는 게 좋다. 크기가 아담하니 여럿이 레귤러·스페셜을 섞어 나눠 먹길 추천한다.

기본 정보
대표코파크루다 스페셜 · 코파코타 스페셜 · 판체타
가격1만~2만원
대표메뉴코파크루다 스페셜, 코파코타 스페셜, 판체타, 모르타델라
요리종류이탈리아식 띠젤리(크레셴티나) 샌드위치·샤퀴테리
1인가격약 1만~2만원 (샌드위치 여러 개 + 음료 기준)
웨이팅있을 수 있음(평일 낮·이른 아침은 여유)
예약예약 정보 없음(방문 순)
영업시간08:00~16:50(토·일 ~17:50), 화요일 휴무
음료에스프레소·커피 다양, 페로니 생맥주·스푸만테도 제공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7 (리뷰 78개). 네이버 블로그 941건·카페 34건 언급. '성시경의 먹을텐데' 소개. 2025 이태원 달달 놀이터 팝업 참여 인기 디저트 업체.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