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우 (FLOW)
명소
플로우 (FLOW)
이태원 골목 안, 큰 창으로 빛이 드는 조용한 감성 카페 겸 브런치
왜 가야 하나

큰 창으로 빛이 쏟아지는 조용한 골목 자리에서 오트밀크 마차라떼 한 잔.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이태원의 소란을 잠시 내려놓고 창가에서 조용히 커피와 디저트를 음미하고 싶은 당신, 비건·브런치를 찾는 당신이라면 — 골목 안에서 오래 머물고 싶어질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왁자지껄한 넓은 공간이나 늦은 밤 영업, 정통 디저트 카페의 화려한 비주얼을 원한다면 여긴 결이 달라요. 월·화는 쉬고 저녁 7~8시면 문을 닫아요.

1인1만~1만5천원
체류1시간~1시간 30분
예약·웨이팅예약 없음, 웨이팅은 대체로 짧음

이태원역 뒤 골목으로 한 걸음 접어들면 번잡함이 뚝 끊기고, 큰 창으로 빛이 쏟아지는 카페 하나가 조용히 앉아 있다. 잔잔한 음악과 차분한 인테리어 사이로 오트밀크로 바꿀 수 있는 마차라떼 한 잔, 결이 고운 티라미수, 여름엔 상쾌한 수박 그라니따. 애호박 가스파초·리가토니 같은 비건 브런치도 담백하게 낸다. 아는 사람만 아는 '숨은 명소'라는 말이 유독 자주 붙는 자리다.

시그니처
  • 마차(말차)라떼 6,500원오트밀크 변경 +500원
  • 티라미수 8,500원
  • 수박 그라니따여름 한정, 상쾌한 디저트
  • 애호박 가스파초·리가토니 등 비건 포함 간단 브런치
대표 메뉴
마차(말차)라떼
마차(말차)라떼
6,500원
오트밀크 변경 +500원, 시그니처
티라미수
티라미수
8,500원
대표 디저트
수박 그라니따
수박 그라니따
여름 한정, '상쾌한 디저트'로 반복 언급
애호박 가스파초·리가토니
애호박 가스파초·리가토니
간단 브런치, 비건 메뉴 포함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조용한 감성 카페

큰 창·잔잔한 음악·차분한 인테리어. '숨은 명소', '분위기 끝장난다'는 평이 반복된다.

비건·브런치 가능

비건 메뉴가 있고 애호박 가스파초·리가토니 등 간단한 식사를 곁들일 수 있다.

채광 좋은 창가

큰 창으로 빛이 드는 자리가 사진과 휴식 모두에 좋다.

찾기 어려운 골목

골목길 안에 있어 초행이면 찾아가기 어려울 수 있다.

제한된 영업일·시간

월·화 휴무에 저녁 7~8시면 마감이라 방문 타이밍을 맞춰야 한다.

EDITOR'S TIP

월·화 휴무에 평일은 저녁 7시(금·토 8시) 마감이니 낮부터 이른 저녁 사이에 가는 게 좋다. 골목 안이라 지도로 위치를 확인하고 찾아가고, 채광 좋은 오후 창가 자리를 노려볼 만하다.

기본 정보
대표마차(말차)라떼 6,500원 · 티라미수 8,500원 · 수박 그라니따
가격1만~1만5천원
시그니처 음료마차(말차)라떼 6,500원 (오트밀크 변경 +500원)
대표 디저트티라미수 8,500원, 여름 수박 그라니따
1인 가격1만~1만5천원
뷰·좌석큰 창으로 빛이 드는 조용한 골목 안 매장
영업시간수·목·일 11:00~19:00 / 금·토 11:00~20:00, 월·화 휴무
웨이팅·예약예약 없음, 웨이팅 대체로 짧음
특징비건 메뉴 포함, 간단 브런치 가능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5.0 (리뷰 21). 리뷰·블로그에 '조용하고 분위기 좋다', '숨은 명소', '창이 커서 좋다'가 반복. 네이버 블로그 언급 다수(브런치·디저트 만족 후기).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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