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슬람교 서울중앙성원
명소
한국이슬람교 서울중앙성원
한국 첫 이슬람 사원 — 이태원 언덕 위 돔과 첨탑
왜 가야 하나

한국식 주택가 언덕 위로 흰 돔과 첨탑이 솟은, 서울에서 가장 이국적인 전망 한 컷.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이색적인 문화 공간과 건축, 트인 전망을 걷듯 둘러보고 이태원 골목 산책까지 엮고 싶은 당신이라면 — 서울에서 이만한 이국적 한 컷을 찾기 어려워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화려한 관람 콘텐츠나 상업적 볼거리를 기대한다면, 혹은 종교 공간의 예법이 부담스럽다면, 여긴 조용한 마당과 외관 위주라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1인무료
체류40분~1시간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 · 매일 06:00~21:00 개방(기도실 외 외부인 출입 가능)

우사단로 언덕을 오르면 흰 돔과 두 첨탑이 한국식 주택가 지붕들 위로 불쑥 솟는다. 1976년 문을 연 대한민국 첫 이슬람 사원, 예배는 한국어·아랍어·영어로 이어진다. 기도실만 아니면 외부인도 마당까지 들어설 수 있고, 그 마당에 서면 이태원 일대가 발밑으로 트인다. 언덕을 내려오면 터키·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중앙아시아 식재료점과 식당이 골목을 채워, 서울에서 가장 이국적인 몇 블록을 만든다.

시그니처
  • 1976년 개원한 흰 돔·두 첨탑(미나렛)의 아라베스크 사원 외관무료
  • 언덕 마당에서 내려다보는 이태원 전망무료
  • 지하 보조예배실의 모로코 국왕이 하사한 목조 설교단 민바르(minbar)
  • 사원 아래 골목의 터키·인도네시아·중앙아시아 식재료점과 식당터키 빵 아크맥 약 2,200원
성향 적합도
서울에서 드문 이국 경험

한국식 주택가 위에 솟은 돔·첨탑, 아랍어 예배 — 서울에서 보기 힘든 이질적 풍경이 리뷰마다 '이색적'으로 반복된다.

한국 이슬람의 본산

1976년 개원한 건국 이후 첫 이슬람 사원이자 국내 무슬림의 구심점이라는 맥락이 관람에 무게를 더한다.

이국적 전망 한 컷

언덕에서 올려다본 첨탑과 마당에서 내려다본 이태원 전망 — 한 장소에서 두 방향 포토스팟.

골목까지 이어지는 이국 문화

사원 아래 터키·인도네시아·중앙아시아 식재료점과 식당이 이어져 관람이 골목 미식 산책으로 확장된다.

종교 공간 예법

현역 예배 공간이라 기도실은 외부인 출입이 제한되고 복장·정숙 등 기본 예의가 필요하다.

언덕길 접근

우사단로10길 언덕을 올라가야 해 도보 오르막이 있고, 관람 콘텐츠 자체는 소박하다.

EDITOR'S TIP

낮에 가야 사원 아래 골목의 터키·동남아 식재료점과 식당이 함께 열려 산책으로 엮기 좋다. 기도실은 외부인 출입이 제한되니 예배 시간대엔 마당·외부 구역 위주로 둘러본다. 예약은 필요 없고 매일 06:00~21:00 개방.

기본 정보
대표1976년 개원한 흰 돔·두 첨탑(미나렛)의 아라베스크 사원 외관 · 언덕 마당에서 내려다보는 이태원 전망 · 지하 보조예배실의 모로코 국왕이 하사한 목조 설교단 민바르(minbar)
가격무료
관람 소요40분~1시간(골목 산책 포함 시 더 길게)
입장료무료
개방 시간매일 06:00~21:00
출입기도실 외 구역은 외부인 출입 가능
베스트 시간낮 시간 산책 삼아 — 골목 상점이 함께 열리는 때
포토스팟진입 언덕에서 올려다본 돔·첨탑, 마당에서 내려다본 이태원 전망
예배 언어한국어·아랍어·영어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8 (리뷰 4,765개). 네이버 블로그 3,600여 건·카페 3,900여 건 언급. 리뷰에 "이색적인 장소", "전망이 좋다", "한국 첫 이슬람 사원"이 반복 등장.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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