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데이아보
명소
선데이아보
경리단길 골목 끝, 일요일 오후의 여유를 파는 브런치 플레이스
왜 가야 하나

채광 가득한 골목 끝 계단 위, 수란 올린 에그베네딕트로 여는 '일요일 오후'.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자극적이지 않은 담백한 브런치와 자연광 감성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반려동물과 함께 서두르지 않는 주말 아침을 보내고 싶은 당신에게, 경리단길에서 오래 머물고 싶어질 자리예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찾아가기 편하고 주차 쉬운 곳, 혹은 자극적이고 든든한 한 끼를 원한다면 — 여긴 골목 안쪽 계단을 올라야 하고 매장 인근 주차가 어려운 편이에요.

1인1만5천~2만5천원
체류1시간~1시간 30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방문, 주말 오전은 웨이팅 발생 · 매장 인근 주차 어려움(이태원2동 공영주차장 도보 5분)

경리단길 감각적인 골목, 그 안쪽 계단을 끝까지 오르면 나오는 브런치 플레이스. 채광 좋은 날엔 자연광이 실내를 가득 채워 따뜻하다. 수란을 올린 에그베네딕트가 간판이고, 담백한 가정식 톤의 맛과 색이 접시 위에서 가지런하다. 브런치보다 커피가 맛있다는 평이 반복될 만큼 직접 내리는 커피도 한 축이다. 매달 바뀌는 먼슬리 메뉴와 반려동물 동반이 두터운 단골을 만든 곳. '선데이 아보'는 호주 속어로 '일요일 오후', 이름 그대로 서두르지 않는 주말 오후를 판다.

시그니처
  • 에그베네딕트수란과 홀랜다이즈, 담백한 가정식 톤의 간판 메뉴 (약 1만5천~1만8천원)
  • 매달 바뀌는 먼슬리 메뉴인스타로 공개, 단골이 매달 찾는 이유 (시즌별 변동)
  • 직접 내리는 커피브런치보다 커피가 맛있다는 평이 반복 (약 5천~6천원)
  • 자극적이지 않은 담백한 브런치 플레이트맛과 색의 조화가 좋다는 반복 평
대표 메뉴
에그베네딕트
에그베네딕트
약 1만5천~1만8천원
수란과 홀랜다이즈를 올린 간판 메뉴, 담백한 가정식 톤
먼슬리 메뉴
먼슬리 메뉴
시즌별 변동
매달 바뀌며 인스타로 공개, 단골 재방문의 핵심
수프
수프
약 8천~1만원
'영혼의 따뜻한 안식처 수프 맛집' 큐레이션에 반복 등장
커피
커피
약 5천~6천원
브런치만큼 커피도 맛있다는 평이 반복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담백한 수란 브런치

에그베네딕트 등 수란 요리의 맛과 색의 조화가 좋다는 평이 여러 소스에 반복된다.

자연광 감성

채광 좋은 날 자연광이 실내를 채워 사진과 분위기가 좋다는 평이 반복.

커피까지 좋은 브런치

'브런치인데 커피가 와왕 맛있다'는 반복 평 — 식사 후 카페 체류로 이어짐.

매달 바뀌는 먼슬리

먼슬리 메뉴로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경험이 있다.

접근성·주차

골목 안쪽 계단 끝이라 초행은 헤매기 쉽고, 인근 주차가 어려워 공영주차장 이용이 필요.

수란 편차

수란이 오버쿡되거나 씨겨자가 강했다는 리뷰가 있어 컨디션 편차 가능성.

EDITOR'S TIP

채광이 매력인 곳이라 햇볕 좋은 날 이른 오전 방문이 반복 추천된다. 매장 인근 주차가 어려워 이태원2동 공영주차장(도보 약 5분)을 이용하고, 화요일 휴무이며 쉬는 날·먼슬리 메뉴는 인스타그램 확인을 권한다.

기본 정보
대표에그베네딕트 · 매달 바뀌는 먼슬리 메뉴 · 직접 내리는 커피
가격1만5천~2만5천원
대표메뉴에그베네딕트 · 매달 바뀌는 먼슬리 메뉴 · 직접 내린 커피
요리종류브런치 / 양식 (수란 요리 중심)
1인가격약 1만5천~2만5천원
웨이팅주말 오전 웨이팅 발생, '선데이아보웨이팅' 태그 언급
예약예약 없이 방문, 반려동물 동반 가능
영업시간수~월 10:00~18:00(주말 9:00~19:00), 화요일 휴무
주차매장 인근 주차 어려움 · 이태원2동 공영주차장 도보 약 5분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5 (리뷰 133개), 네이버 블로그 후기 667건. '경리단길 브런치 맛집'으로 반복 소개되며 '수프 맛집 베스트', '서울카페 BEST 리스트' 등 큐레이션 목록에 다수 등장.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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