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카페 이태원점
명소
콩카페 이태원점
용산구청 옆 골목, 카키색 3층 건물 통째로 베트남 나트랑을 옮겨온 코코넛커피 카페
왜 가야 하나

건물 한 채가 통째로 베트남 나트랑인 골목에서, 로부스타 진하게 밴 코코넛 스무디 커피 한 잔.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베트남 여행의 나른한 공기와 진한 코코넛 커피, 층마다 다른 이국 감성을 사진으로 담고 싶은 당신이라면 — 이태원에서 카페 갈 만한 곳을 찾을 때 첫손에 꼽을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산미 있는 스페셜티 핸드드립이나 정갈하게 관리된 매장을 원한다면, 여긴 '커피라기보단 베트남 믹스'라는 평이 나올 만큼 결이 다르고 운영도 느슨한 편이에요. 반미는 양 대비 가격이 있는 편이고요.

1인7,000~10,000원
체류40분~1시간
예약·웨이팅예약 없음·정문 키오스크 주문. 평일 낮·저녁은 한산, 주말 붐빔

카키색 외벽이 골목 하나를 통째로 베트남으로 바꿔 놓은 3층 건물, 콩카페 이태원점이다. 나무와 초록이 감싼 야외 테이블 사이로 로부스타 특유의 진하고 카페인 강한 코코넛 스무디 커피가 시그니처. 달지 않고 시원한 고소함에 반미를 곁들이면 짧은 나트랑 여행이 된다. 나트랑에서 마시던 그 맛이 그리워 귀국 당일 찾아왔다는 회상이 여러 리뷰에 반복되는, 이태원 골목의 이국 감성 카페다.

시그니처
  • 코코넛 스무디 커피 (R 6,000원, L +500원)진한 로부스타에 향긋한 코코넛 향, 달지 않고 시원한 고소함
  • 코코넛 라이스 스무디커피 없이 부드러운 밀크셰이크 질감에 찰떡 알갱이가 씹히는 논커피 버전
  • 반미 샌드위치 (비프 약 8,500원)겉은 단순해도 맛은 준수, 양 대비 가격은 있는 편
  • 두리안 스무디카페 후기에 반복 등장하는 마니아용 이국 스무디
시그니처 음료
코코넛 스무디 커피
코코넛 스무디 커피
6,000원(R) / L +500원
진한 로부스타에 향긋한 코코넛 향, 달지 않고 시원한 고소함. 시그니처
코코넛 라이스 스무디
코코넛 라이스 스무디
커피 없이 부드러운 밀크셰이크 질감, 찰떡 알갱이가 씹히는 논커피 버전
반미 샌드위치 (비프)
반미 샌드위치 (비프)
약 8,500원
겉은 단순하지만 맛은 준수, 양 대비 가격은 있는 편
두리안 스무디
두리안 스무디
카페 후기에 반복 등장하는 마니아용 이국 스무디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베트남 현지 감성의 코코넛 커피

로부스타 특유의 진하고 카페인 강한 코코넛 스무디 커피가 시그니처. 나트랑에서 마시던 맛과 비슷하다는 평이 반복된다.

통째로 베트남인 3층 건물

카키색 외벽, 나무와 야외 테이블, 루프탑까지 층마다 분위기가 달라 사진 찍기 좋다는 후기가 다수.

이국적 메뉴 도전

코코넛 라이스 스무디·두리안 스무디·반미 등 한국 카페에서 흔치 않은 베트남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스페셜티가 아닌 베트남 믹스

한 리뷰는 '커피라기보단 베트남 믹스'라 표현. 산미·핸드드립 스페셜티를 기대하면 결이 다르다.

양 대비 가격

반미 등 푸드는 양에 비해 가격이 있는 편이라는 평이 있다.

EDITOR'S TIP

녹사평역 3번 출구 도보 5분, 용산구청 바로 옆. 용산구청 주차장 이용 가능. 코코넛 스무디 커피는 라지가 500원만 더 비싸 라지 추천 평이 많다. 3층 루프탑은 날씨·기간 따라 개방되니 열려 있으면 꼭 올라갈 것. 평일 낮·저녁이 한산하다.

기본 정보
대표코코넛 스무디 커피 (R 6,000원, L +500원) · 코코넛 라이스 스무디 · 반미 샌드위치 (비프 약 8,500원)
가격7,000~10,000원
시그니처 음료코코넛 스무디 커피(R 6,000원, L +500원), 코코넛 라이스 스무디
좌석1층·2층 실내, 1·2층 야외 테라스, 3층 루프탑(개방일 한정)
뷰·분위기카키색 베트남 나트랑 인테리어, 나무·초록 가득한 이국적 감성
주문정문 키오스크(사람 몰리면 대기)
영업시간매일 11:00~22:00
웨이팅평일 낮·저녁 한산, 주말 붐빔
화장실여자 1층·남자 2층, 야외 계단으로 층간 이동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3 (리뷰 452개). 네이버 블로그 727건·카페 글 다수. "나트랑에서 먹던 코코넛 커피가 그리워 귀국 당일 찾아왔다", "베트남 여행 간 기분", "1층부터 3층 루프탑까지 힙한 이국 감성" 등 이국적 분위기와 코코넛 커피 평이 여러 소스에 반복.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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