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오브콜스
명소
커피오브콜스
이태원 앤틱가구거리, 간판 없이 숨은 디저트 카페
왜 가야 하나

간판 없는 앤틱가구거리 카페, 햇살 드는 테라스에서 먹는 판나코타 한 접시.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조용히 커피와 디저트를 음미하고 햇살 좋은 자리에서 사진 한 장 남기고 싶은 당신, 반려견과 함께 앉을 곳을 찾는 당신이라면 — 이태원 골목에서 아껴두고 싶은 자리예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가성비를 먼저 따지거나 커피만 빠르게 테이크아웃하려 한다면, 여긴 가격대가 높고 앉아서 즐기는 흐름의 카페예요.

1인1만 5천원 안팎
체류1시간~1시간 30분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 주말 오후 붐빔

이태원역 4번 출구에서 보광로를 따라 3분, 앤틱가구거리 한켠에 간판도 없이 앉아 처음엔 카페인지조차 긴가민가한 곳이다. 문을 열면 햇살이 길게 드는 실내와 야외 테라스가 나오고, 부드럽고 깔끔한 단맛의 판나코타, 진하지만 무겁지 않은 크림치즈 케이크가 접시에 놓인다. 가격은 높은 편이지만, 음료와 디저트의 완성도가 다시 발걸음을 부르는 조용한 아지트다.

시그니처
  • 판나코타부드럽고 깔끔한 단맛, 아메리카노와 특히 잘 어울림 (약 8,000원대)
  • 크림치즈 케이크진하지만 무겁지 않아 한 조각이 순식간 (약 8,000원대)
  • 피치 활용 시그니처 음료여러 후기에서 '유니크하다' 반복 언급 (약 7,000원대)
  • 야외 테라스 자리선선한 저녁 공기와 햇살을 함께
대표 메뉴
판나코타
판나코타
약 8,000원
부드럽고 깔끔한 단맛, 아메리카노와 잘 어울림
크림치즈 케이크
크림치즈 케이크
약 8,000원
진하지만 무겁지 않아 한 조각 순삭
아메리카노
아메리카노
약 6,000원
원두 두 종류 운영
피치 시그니처 음료
피치 시그니처 음료
약 7,000원
후기에서 '유니크하다' 반복 언급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완성도 높은 디저트 카페

판나코타·크림치즈 케이크가 여러 후기에서 반복 호평

햇살·테라스 사진

햇살 맛집으로 불리고 야외 테라스 자리가 인기

조용하고 좋은 음악

깨끗·친절·음악 좋다는 평이 반복

가격대 높음

'저렴한 편은 아니다'는 언급이 여러 후기에 반복

찾기 어려움

간판이 눈에 띄지 않아 처음엔 위치를 헷갈릴 수 있음

EDITOR'S TIP

이태원역 4번 출구에서 보광로를 따라 아래로 3분. 라스트오더는 평일 20:30이니 햇살 드는 낮부터 초저녁이 사진과 테라스 모두 좋다. 반려견 동반 가능.

기본 정보
대표판나코타 · 크림치즈 케이크 · 피치 활용 시그니처 음료
가격1만 5천원 안팎
시그니처 음료·디저트판나코타, 크림치즈 케이크, 피치 시그니처 음료
1인 가격1만 5천원 안팎 (음료+디저트)
좌석실내 창가 + 야외 테라스, 반려견 동반 가능
뷰·분위기햇살 드는 실내, 선선한 야외 테라스, 음악 평 좋음
영업시간일~목 11:00-21:00(LO 20:30), 금~토 11:00-21:30
웨이팅·예약예약 불필요, 주말 오후 붐빔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9 (리뷰 61), 네이버 블로그 537건. '분위기 좋다·음악 좋다·케이크 맛있다'는 평이 반복. 카페플렉스에서 '이태원 커피맛집'으로 다수 소개.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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