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띠자르당 이태원
명소
꾸띠자르당 이태원
이태원 골목 안, 분수대 딸린 프렌치 비스트로
왜 가야 하나

이태원 골목에 숨은 야외 분수대 테라스, 유럽 골목 같은 프렌치 한 끼.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분위기와 와인을 곁들인 프렌치를 착한 가격에 즐기고 싶은 당신, 야외 테라스나 늦은 밤 와인 한 잔 자리를 찾는 당신이라면 — 이태원에서 오래 기억할 한 끼예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빠르고 살가운 응대를 중요하게 여긴다면, 여긴 외국인 스텝의 서비스가 무뚝뚝하다는 후기가 반복돼요.

1인3~4만원
체류1시간 30분~2시간
예약·웨이팅예약 권장·주말 웨이팅, 새벽까지 영업

문을 열면 이태원 골목이 아니라 프랑스 어느 골목으로 잘못 들어선 듯한 프렌치 비스트로다. 1층은 야외 분수대가 물소리로 운치를 놓는 테라스, 2층은 앤틱하게 꾸민 실내로 서로 다른 정서를 낸다. 소고기를 아끼지 않은 미트 라자냐, 통통한 새우를 넣은 해산물 로제파스타, 따뜻하게 구워 나오는 브리치즈, 코코뱅까지 폭이 넓고 하우스와인이 곁을 받친다. 인스타 맛집이라기보다 유럽 어딘가의 식당 같은 풍미로 기억되고, 가격은 여느 유럽식당보다 착한 편이다.

시그니처
  • 미트 라자냐소고기를 아끼지 않고 몽땅 넣어 마지막 한입까지 미트소스가 넉넉 (약 2만원대)
  • 해산물 로제파스타통통한 돼지새우에 양념을 아끼지 않아 부족함 없는 로제 (약 2만원대)
  • 그릴드 베지터블 샐러드바짝 구운 토마토와 넉넉한 드레싱, 식전빵에 찍어 먹기 좋음 (약 1만원대)
  • 구운 브리치즈 & 하우스와인따뜻하게 구워 나오는 브리치즈에 적당한 가격의 하우스와인
대표메뉴
미트 라자냐
미트 라자냐
약 2만원대
소고기를 아끼지 않아 마지막 한입까지 미트소스가 넉넉
해산물 로제파스타
해산물 로제파스타
약 2만원대
통통한 돼지새우, 양념 아끼지 않은 로제 소스
그릴드 베지터블 샐러드
그릴드 베지터블 샐러드
약 1만원대
바짝 구운 토마토와 넉넉한 드레싱, 식전빵에 찍어 먹기 좋음
구운 브리치즈
구운 브리치즈
-
따뜻하게 구워 나오는 브리치즈, 와인과 페어링
코코뱅
코코뱅
-
프렌치 정통 닭 와인조림, 피노 누아·보졸레와 어울림
하우스와인
하우스와인
-
적절한 가격의 하우스와인 및 다양한 와인 리스트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넉넉한 프렌치 한 상

미트 라자냐·로제파스타·샐러드 모두 재료와 소스를 아끼지 않는다는 평이 반복된다

분수대 딸린 유럽식 뜰

출입구부터 프랑스로 들어선 듯한 착각, 야외 분수대와 앤틱 실내가 사진과 분위기를 만든다

와인 곁들이기 좋은 늦은 밤

하우스와인·와인 리스트가 있고 새벽 2~3시까지 영업해 술과 함께 여유롭게 머물기 좋다

서비스 편차

외국인 직원의 응대가 무뚝뚝하고 눈을 안 맞춘다는 지적이 여러 리뷰에 반복된다

정체성이 또렷하진 않음

특정 국가 요리를 또렷이 표방하진 않아 분위기 대비 요리 개성은 무난하다는 평도 있다

EDITOR'S TIP

주말 저녁은 웨이팅이 있어 예약이 편하다. 분위기를 즐기려면 1층 분수대 테라스, 조용히 머물려면 2층 실내를 노려라. 새벽 2~3시까지 열어 늦은 밤 와인 한 잔 자리로도 좋다. 이태원역에서 도보권.

기본 정보
대표미트 라자냐 · 해산물 로제파스타 · 그릴드 베지터블 샐러드
가격3~4만원
대표메뉴미트 라자냐, 해산물 로제파스타, 구운 브리치즈, 코코뱅
요리종류프렌치·유럽식 (파스타·라자냐·샐러드·코코뱅)
1인가격3~4만원 (와인 별도)
웨이팅주말·저녁 웨이팅 가능, 예약 권장
영업시간월~목·일 11:00~익일 02:00 / 금·토 11:00~익일 03:00
좌석1층 야외 분수대 테라스 · 2층 앤틱 실내
와인하우스와인 및 와인 리스트 (피노 누아·보졸레 등 코코뱅과 페어링)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1 / 리뷰 722개. 네이버 블로그 언급 3,496건. "미친 가성비" "유럽 어딘가의 식당 같은 풍미"가 반복되고, 외국인 스텝의 무뚝뚝한 서비스 지적도 여러 후기에 공통으로 등장한다.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