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트라
명소
페트라
이태원 언덕 위 요르단·중동 음식 터줏대감
왜 가야 하나

이태원에서 몇 년째 자리를 지키는, 현지인이 차리는 진짜 요르단·중동 한 상.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생소한 요르단·중동 음식을 제대로 맛보고 싶고, 채소와 콩 중심의 담백한 한 끼를 반기는 당신이라면 — 이태원에서 이만한 본토식을 만나기 어려워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익숙한 맛이나 매끄러운 한국어 응대를 원하고, 강한 향신료 향에 예민한 편이라면 — 여긴 결이 다를 수 있어요.

1인2~3만원
체류1~1.5시간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 주말 피크엔 웨이팅 가능

녹사평역 언덕길, 문을 열면 한국이 아니라 중동 현지 식당의 공기가 흐르는 요르단 노포. 사장부터 직원까지 대부분 현지인이라 한국어는 잘 안 통하지만, 유쾌한 사장이 먹는 법을 직접 챙겨 주니 주문에 큰 어려움은 없다. 후무스·바바가누즈·팔라펠에 불향 밴 양고기 케밥을 피타빵에 찍고 싸 먹는 조합이 이곳의 정석이다.

시그니처
  • 후무스병아리콩을 곱게 간 딥, 피타빵이 무한으로 들어감 (약 1.2~1.5만원)
  • 바바가누즈구운 가지의 훈연 향이 진한 딥, 후기마다 '또 생각난다'는 평 (약 1.2~1.5만원)
  • 양고기 케밥부드럽고 불향이 잘 밴 구이, 기대 이상이라는 반복 후기 (약 1.5~2만원)
  • 팔라펠병아리콩 튀김, 피타·샐러드와 세트로 먹는 정석 조합
대표 메뉴
후무스
후무스
약 1.2~1.5만원
병아리콩을 곱게 간 딥, 피타빵이 무한으로 들어감
바바가누즈
바바가누즈
약 1.2~1.5만원
구운 가지의 훈연 향이 진한 딥, '또 생각난다'는 반복 후기
양고기 케밥
양고기 케밥
약 1.5~2만원
부드럽고 불향이 잘 밴 구이
팔라펠
팔라펠
세트 구성
병아리콩 튀김, 피타·샐러드와 함께 먹는 정석
쿠스쿠스
쿠스쿠스
-
식감이 좋고 푹 익힌 치킨이 곁들여짐 (향신료 호불호)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생소한 중동 음식 도전

케밥·후무스·팔라펠·쿠스쿠스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요르단 메뉴를 한 자리에서 경험

현지인이 차리는 진짜 맛

사장·직원 대부분 현지인, 사우디 친구도 '출장 때 먹던 맛 그대로'라 평

채소·콩 중심 건강한 한 끼

고기 없이도 한입 한입이 충만하고 부담 없다는 후기 반복

향신료 호불호

치킨 등 일부 메뉴의 오묘한 향신료가 안 맞아 남겼다는 후기 존재

언어 장벽

직원 대부분 현지인이라 한국어가 잘 통하지 않음 (주문 자체엔 큰 지장 없음)

EDITOR'S TIP

피타빵+샐러드+팔라펠+후무스가 다수가 시키는 정석 조합이고, 바바가누즈는 피타빵과 함께 강력 추천 평이 반복된다. 한국어가 잘 안 통하니 메뉴는 미리 정해 가면 편하고, 먹는 법은 사장님께 물어보면 챙겨 준다. 그라운드시소 한남 전시 후 점심 코스로 묶는 동선이 후기에 자주 등장한다.

기본 정보
대표후무스 · 바바가누즈 · 양고기 케밥
가격2~3만원
대표메뉴후무스, 바바가누즈, 팔라펠, 양고기 케밥, 쿠스쿠스
요리종류요르단·중동 (할랄)
1인가격약 2~3만원
영업시간매일 11:00~21:00
예약예약 불필요, 주말 피크 웨이팅 가능
특이사항직원 대부분 현지인, 한국어 소통 제한 (주문엔 지장 적음)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6 / 리뷰 2,262개. 네이버 블로그 2,268건·카페 257건 누적. '이태원의 터줏대감', '몇 년을 벼르다 갔다', '재방문 의사 있다'는 평이 반복.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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