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 위 통창 너머 이태원 뷰를 두고 먹는, 방콕 레스토랑급 정통 태국 세트.
뷰와 이국적인 공기까지 태국 음식과 함께 즐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 향신료가 과하지 않아 태국이 처음이어도 편하고, 데이트든 모임이든 이태원에서 첫손에 꼽을 자리예요.
다만 당신이 조용하고 아담한 로컬 노포나, 향신료 본연의 강렬한 태국 맛을 찾는다면 — 여긴 넓고 활기찬 뷰 맛집이라 결이 조금 다를 수 있어요. 주말·저녁엔 붐비는 편이고요.
이태원 언덕을 조금 올라 통창 문을 열면, 우드톤 실내에 초록 식물이 번지고 창 너머로 이태원 뷰가 펼쳐지는 태국 레스토랑이다. 태국 셰프가 직접 조리하는 정통 요리로, 겉바속탱한 텃만꿍과 방콕 레스토랑을 옮겨 온 듯한 새우 팟타이, 새콤·오독한 쏨땀, 밥에 비벼 먹는 새우 팟퐁커리가 2인 시그니처 세트로 나온다. 향신료가 과하지 않아 태국 음식이 처음인 사람도 부담 없이 들어간다. 지하 1층과 1층 두 층, 어느 자리에 앉아도 뷰가 확보돼 데이트부터 단체 모임까지 두루 소화한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태국 셰프가 조리하며, 팟타이가 '방콕 좋은 레스토랑에서 먹던 맛'이라는 평이 여러 리뷰에 반복된다.
이태원 언덕에 위치해 통창 너머 탁 트인 뷰가 펼쳐지고, 실내에서도 테라스가 보여 어느 자리든 분위기가 확보된다.
향신료가 과하지 않아 태국 음식이 처음인 사람도 부담 없이 즐긴다는 평이 반복된다.
향신료를 눌러 대중적으로 맞췄기에, 강한 향과 매운맛 본연의 태국 로컬 맛을 찾는 사람에게는 아쉬울 수 있다.
지하 1층·1층 넓은 규모에 손님이 계속 들어와, 조용하고 아담한 분위기를 원하면 덜 맞는다.
주말·저녁은 붐비니 예약 권장. 뷰와 테라스 분위기를 원하면 B1 테라스석을 추천하는 평이 있다. 녹사평역 3번(또는 1번) 출구에서 도보 5분, 날씨 좋은 날 테라스가 특히 좋다.
구글 평점 4.5 (리뷰 884건). 여러 리뷰에서 '재방문 의사 300%' '200% 만족'이 반복. 이태원 태국 맛집·이국적 레스토랑 추천 리스트에 꾸준히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