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텍사스 바베큐의, 장작 훈연으로 육즙이 터지는 브리스킷 한 점.
정통 텍사스 훈연 바베큐의 육즙과 훈연향을 제대로 맛보고 싶은 당신, 맥주와 고기로 저녁을 채우는 데이트나 모임이라면 — 녹사평에서 첫손에 꼽을 곳이에요.
다만 자극적이고 짠맛을 기대하거나, 사이드 하나까지 완성도를 따지는 당신이라면 — 여긴 간이 담백한 편이에요. 가벼운 한 끼나 저예산 방문에도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장작이 쌓인 좁은 골목을 지나면 훈연향이 먼저 마중 나오는, 2015년 문 연 한국 최초의 텍사스 바베큐다. 향이 진하게 밴 고기는 육즙이 팡팡 터지되, 현지보다 간을 덜 짜게 염지해 한국 입맛에 맞췄다. 따뜻하게 데운 빵에 맥앤치즈와 코울슬로, 고기를 얹어 한입에 넣는 것이 이곳의 정석. 브리스킷만은 추가금을 내더라도 꼭 주문하라는 평이 반복된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장작으로 오래 훈연해 향이 진하고 육즙이 터진다는 평가가 여러 후기에서 반복된다.
2015년 설립된 국내 최초 텍사스 BBQ로, 정통 스타일을 한국 입맛에 맞춰 덜 짜게 염지했다.
훈연 고기와 시원한 맥주 조합이 '천국'이라 불릴 만큼 술자리로도 어울린다.
빵과 함께 먹는 사이드 메뉴가 평범하다는 지적이 여러 후기에서 반복된다.
건물 사이 좁은 길로 들어가야 해 처음이면 헷갈릴 수 있다 (장작 더미가 표식).
음식과 술 가격이 나가는 편이라 부담 없는 한 끼로는 아쉽다는 평.
브리스킷은 추가금을 내더라도 꼭 주문하고, 립은 타이밍에 따라 품절되니 일찍 가는 편이 좋다. 둘이라면 2인분은 아쉽고 3인분이 적당하다는 후기가 있다. 입구는 건물 사이 좁은 길 — 쌓인 장작 더미를 찾으면 된다. 3만원 멤버십 가입 시 재방문마다 10% 할인.
구글 평점 4.4 / 리뷰 926개. 2023 블루리본 서베이 1개, 2017 외식업 최초 Forbes 30 Under 30 선정, 2015년 한국 최초 텍사스 바베큐 레스토랑. "텍사스 그 맛 그대로", "육즙 팡팡", "장작 향이 진하다"는 평이 여러 후기에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