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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창가석 네온뷰, 초저녁 다이닝 바에서 자정 헌팅 라운지로 얼굴을 바꾸는 곳
왜 가야 하나

창가석에서 네온사인 내려다보며, 술집답지 않게 잘하는 새우 매콤 파스타에 칵테일 한 잔.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창가에서 이태원 야경을 내려다보며 분위기 있게 마시고 싶은 당신, 술집이어도 안주 퀄까지 챙기고 싶고 밤엔 활기찬 헌팅·모임 분위기를 즐기는 당신이라면 — 이태원에서 손에 꼽을 자리예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조용하고 프라이빗한 대화나, 탕·전골 같은 한식 안주, 정통 칵테일 바의 차분함을 원한다면 — 여긴 밤이 깊을수록 붐비고 음악도 커지는 편이에요.

1인3~5만원대(기본 안주 2만원대 + 술)
체류1.5~3시간
예약·웨이팅예약보다 워크인 중심, 금·토 밤엔 웨이팅. 창가석은 선점 경쟁

이태원로 대로변 2층, 창밖 네온사인이 스며드는 자리에서 마시는 라운지 칵테일바다. 칵테일집인데 안주가 유난히 세다 — 큼직한 새우를 얹은 매콤한 시그니처 파스타, 바삭한 브론즈 프라이드 치킨, 겉바속촉 더블치즈버거, 우대갈비 파스타까지 술만큼 회자되는 접시들. 초저녁엔 식사 겸 한잔하기 좋은 다이닝 무드였다가, 밤이 깊으면 20분 만에 자리가 차며 음악과 사람으로 밀도가 오르는 헌팅·모임 라운지로 얼굴을 바꾼다. 금·토는 새벽 5시까지 연다.

시그니처
  • 시그니처 파스타큼직한 새우가 들어간 매콤한 오일 파스타, 매운맛 좋아하면 강추 (2만원대)
  • 브론즈 프라이드 치킨바삭해서 맥주와 궁합 좋은 기본 안주 (2만원대)
  • 더블치즈버거빵은 부드럽고 겉은 바삭한 식감
  • 우대갈비 파스타살짝 매콤한 소스에 우대갈비를 얹은 접시
대표 안주
시그니처 파스타
시그니처 파스타
2만원대
큼직한 새우 + 매콤한 오일 베이스
브론즈 프라이드 치킨
브론즈 프라이드 치킨
2만원대
바삭, 맥주 안주로 인기
더블치즈버거
더블치즈버거
부드럽고 바삭한 번
우대갈비 파스타
우대갈비 파스타
살짝 매콤한 소스 + 우대갈비
피자
피자
칵테일바치고 완성도 높다는 평 반복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술과 안주를 동시에

칵테일·와인·맥주 다 되면서 안주 퀄이 리뷰에서 술만큼 회자됨

이태원 밤 분위기

창밖 네온사인·거리 뷰, 밤엔 헌팅·모임으로 붐비는 활기

창가석 네온뷰

창가 자리에서 이태원 거리와 네온사인이 함께 담김

매콤 새우 파스타

매운맛 좋아하는 사람에게 시그니처 파스타가 확실한 만족

밤엔 헌팅 라운지로 전환

자정 무렵 사람이 20분 만에 꽉 차며 차분한 술자리와는 결이 달라짐

한식 안주 없음

파스타·피자 위주 양식만, 탕·전골 등 한국식 안주는 없음

금·토 혼잡

피크 타임엔 발 디딜 틈 없이 붐빔, 조용한 대화엔 부적합

EDITOR'S TIP

창가석이 뷰·분위기의 핵심이니 초저녁 워크인으로 선점하는 게 유리하다. 차분한 다이닝 무드는 밤 11시 이전, 헌팅·활기는 자정 이후. 금·토는 새벽 5시까지 열고 웨이팅이 있다. 매운 걸 못 먹으면 시그니처 파스타는 피할 것.

기본 정보
대표시그니처 파스타 · 브론즈 프라이드 치킨 · 더블치즈버거
가격3~5만원대(기본 안주 2만원대 + 술)
시그니처 술칵테일(직원 추천 잘해줌)·와인·샴페인·맥주 두루 구비
라스트오더/영업월~목·일 17:00~익일 02:00 / 금·토 17:00~익일 05:00
1인 예산3~5만원대(기본 안주 2만원대 + 주류)
예약/웨이팅워크인 중심, 금·토 밤엔 웨이팅 발생
1인 vs 단체2~4인 모임·데이트 적합, 밤엔 헌팅·단체 분위기
대표 안주파스타·피자·버거·프라이드 치킨 등 양식(한식 탕 종류 없음)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6 (리뷰 170개). 리뷰에 "칵테일 파는 곳이 이렇게 음식도 잘해도 되나", "이태원에서 분위기 좋은 힙한 술집 강추", "창가석 분위기 최고"가 반복. 네이버 블로그 576건·카페 126건으로 발행량 높음.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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