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시드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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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촌 언덕 위 빈티지 셀렉샵 — 과하지 않은 아카이브
왜 가야 하나

언덕을 걸어 올라가야 나오는, 요지 야마모토가 걸리는 과하지 않은 빈티지 셀렉샵.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디자이너 아카이브와 1점물 빈티지를 뒤지는 재미를 아는 당신이라면, 그리고 마르거나 키가 있는 편이라면 — 오르막값을 하는 셀렉을 여기서 만날 거예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편하게 훑는 대형 편집샵을 원하거나 언덕 오르막이 부담스럽다면, 대중교통도 닿지 않는 이 집은 무리일 수 있어요.

1인아이템별 상이 (자켓·코트 중심)
체류30~50분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 · 월요일 휴무

언덕을 14분 걸어 올라가야 닿는, 이태원과 해방촌 사이의 빈티지 셀렉샵이다. 요지 야마모토 Y's for men 코듀로이 자켓 같은 디자이너 아카이브 피스가 걸려 있고, 과하게 빈티지하지 않은 깔끔한 셀렉이 이 집의 결이다. 도톰한 코트류가 특히 자주 손에 잡히는데, 3년 된 코트가 패딩만큼 따뜻하다는 오래된 후기가 남아 있을 정도다. 대중교통이 닿지 않아 아는 사람이 오르막을 감수하고 찾아오는, 조용한 매장이다.

시그니처
  • 요지 야마모토 Y's for men 코듀로이 자켓 등 디자이너 아카이브 피스
  • 도톰하고 따뜻해 자주 손이 가는 코트류
  • 과하게 빈티지하지 않은 깔끔한 셀렉 감각
성향 적합도
1점물 아카이브

요지 야마모토 같은 디자이너 빈티지가 걸리는, 뒤지는 재미가 있는 셀렉

아는 사람만 찾는 곳

언덕 위 비접근성 덕에 발견의 만족이 큰 로컬 셀렉샵

오르막 도보

대중교통이 닿지 않아 14분가량 언덕을 걸어 올라가야 도착

체형 편중

마르거나 키 있는 체형에 맞는다는 후기가 반복돼 사이즈 폭이 넓지 않을 수 있음

EDITOR'S TIP

월요일 휴무이고 오후 2시에 문을 여니 늦은 오후 방문이 안전하다. 대중교통이 닿지 않으므로 이태원·해방촌 도보 동선에 묶고, 오르막 약 14분을 감안해 움직이는 게 좋다.

기본 정보
대표요지 야마모토 Y's for men 코듀로이 자켓 등 디자이너 아카이브 피스 · 도톰하고 따뜻해 자주 손이 가는 코트류 · 과하게 빈티지하지 않은 깔끔한 셀렉 감각
가격아이템별 상이 (자켓·코트 중심)
업종빈티지 의류 셀렉샵
주력디자이너 아카이브 (요지 야마모토 등)·코트·자켓
영업시간화~일 오후 2:00~8:00
휴무월요일
예약불필요
접근성대중교통 난이도 높음 — 언덕 오르막 도보 약 14분
추천 체형마르거나 키 있는 편 (후기 반복 언급)
인기 · 웨이팅

네이버 블로그·카페 후기에서 '깔끔한 분위기의 빈티지 셀렉샵'으로 반복 언급. 이태원 빈티지샵 투어 정리글에 포함. 요지 야마모토 Y's for men 자켓 등 디자이너 피스 구매 사례 확인.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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