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H 이태원점
명소
GBH 이태원점
건물 한 채를 통째로 쓰는 패션·리빙·뷰티 토탈 편집숍 + 3층 카페
왜 가야 하나

패션·리빙·뷰티·향을 건물 한 채에 모아두고, 다 구경한 뒤 3층 카페에서 살 걸 고르는 편집숍.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편집숍 구경과 시향, 리빙 소품 고르는 재미를 좋아하고 쇼핑과 카페를 한자리에 붙이고 싶은 당신이라면 — 녹사평에서 느긋하게 시간을 흘려보내기 딱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목적형으로 빠르게 사고 나오고 싶거나 하이엔드 럭셔리 라인을 기대한다면, 여긴 결이 조금 다를 수 있어요.

1인구경 무료 / 카페 커피 5,000~6,000원대·소품 2~5만원대 추정
체류40~70분
예약·웨이팅예약·웨이팅 없음, 편하게 워크인

건물 한 채를 통째로 쓰는 편집숍이다. 옷·가방·액세서리에서 리빙 소품, 은은한 향까지 층마다 힙하게 깔려, 사는 것보다 구경 자체가 재밌다는 말이 반복되는 곳. 1~2층을 훑고 3층 카페에서 커피를 한 잔하며 뭘 살지 고르는 동선이 자연스럽고, 봄엔 2층 창으로 앞길 벚꽃뷰가 덤으로 딸려온다.

시그니처
  • 패션·가방·액세서리 라인업 (1~2층, 디스플레이가 힙하다는 평 반복)
  • 리빙·굿즈 소품만족도 높은 얇은 유리컵, 타비 양말 등 잡화
  • 은은한 시향 코너 (매장 안 향이 좋다는 후기 반복)
  • 3층 GBH 카페아이스 라떼·아메리카노 (커피도 맛있다는 평, 5천원대 추정)
3층 GBH 카페
아이스 아메리카노
아이스 아메리카노
5,000원대(추정)
3층 카페, 커피도 맛있다는 평 반복
아이스 라떼
아이스 라떼
5,000~6,000원대(추정)
3층 카페 대표 음료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토탈 편집숍 구경

패션·리빙·뷰티·향까지 한 건물에서 둘러보고 시향까지 되는 편집숍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최적.

쇼핑+카페 원스톱

3층 카페에서 커피 마시며 살 걸 고르는 동선이라 쇼핑과 휴식을 한자리에서 붙이고 싶은 사람에게 맞음.

힙한 디스플레이·벚꽃뷰

층별 디스플레이와 봄철 2층 벚꽃뷰로 공간 사진 찍기 좋아하는 사람에게 어울림.

목적형 쇼핑엔 과함

둘러보고 시향하는 재미가 핵심이라 딱 한 가지만 빠르게 사려는 목적형 쇼핑객에겐 동선이 늘어질 수 있음.

주차 불가·언덕 동선

주차가 안 되고 녹사평역에서 도보 이동이라 차량·짐이 많으면 접근이 번거로움.

EDITOR'S TIP

녹사평역 2번 출구에서 도보 5분, 매일 11:00~19:00 운영하고 주차는 불가하니 대중교통을 권한다. 1~2층을 먼저 훑은 뒤 3층 카페에서 커피 마시며 살 걸 정하는 동선이 좋고, 봄에는 앞길이 벚꽃길이라 2층 벚꽃뷰를 노려볼 것.

기본 정보
대표패션·가방·액세서리 라인업 (1~2층, 디스플레이가 힙하다는 평 반복) · 리빙·굿즈 소품 · 은은한 시향 코너 (매장 안 향이 좋다는 후기 반복)
가격구경 무료 / 카페 커피 5,000~6,000원대·소품 2~5만원대 추정
업종패션·리빙·뷰티 토탈 편집숍 (+3층 카페)
대표 취급의류·가방·액세서리, 리빙 소품(유리컵 등), 향/뷰티, 타비 양말 등 잡화
1인 예산구경 무료 / 카페 커피 5,000~6,000원대·소품 2~5만원대(추정)
영업시간매일 11:00~19:00
웨이팅·예약없음 (워크인)
주차불가 — 녹사평역 2번 출구 도보 5분
층 구성1~2층 매장, 3층 카페 (건물 한 채 사용)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5.0 (리뷰 87개). "예전보다 정갈하고 예뻐졌다", "구경만으로도 재밌다", "매장 향이 은은하게 좋다", "직원이 친절하다"는 평이 여러 리뷰·블로그에 반복. 네이버 블로그 이태원 신규 쇼핑 스팟으로 다수 소개.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