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린푸드마트 (Foreign Food Mart)
명소
포린푸드마트 (Foreign Food Mart)
이태원 골목의 만국 식료품 창고 — 향신료를 소분해 파는 동네 마트
왜 가야 하나

향신료를 소분해 파는, 이태원 골목의 만국 식료품 창고.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동남아·중동·할랄 식재료를 직접 눈으로 고르고 싶은 당신, 향신료를 소량으로만 사고 싶은 홈쿡이라면 — 이태원 장보기의 숨은 창고예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정찰가로 깔끔하게 비교하며 장 보길 원하거나 넓고 정돈된 대형마트를 기대한다면, 여긴 가격표가 잘 안 붙어 있고 매대도 뒤섞여 있는 편이에요.

1인1만~3만원 (장보기)
체류20~40분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 · 웨이팅 없음

코코넛 밀크 한 캔, 소분한 향신료 한 봉지를 사러 이태원 골목으로 접어드는, 만국 식료품 창고. 백화점 식품관처럼 반듯하지 않고 동네 마트처럼 수더분하다. 코코넛 밀크·동남아 라면·파스타·할랄 식재료가 국적별로 뒤섞여 진열되고, 향신료는 소분해 소량으로도 판다. 장 보는 외국인 손님과 외국인 점원이 오가는 매대 사이에 서면 '외국에 온 느낌'이라는 후기가 그대로 실감난다.

시그니처
  • 향신료 소분 판매갖가지 허브·향신료를 소량으로 저렴하게
  • 동남아 라면·코코넛 밀크국적별로 다양한 구색
  • 할랄 식재료중동·아랍권 식자재 코너
  • 샴푸·비누 등 생활용품온라인보다 저렴하다는 후기
성향 적합도
낯선 식재료를 직접 고르는 재미

코코넛 밀크·동남아 라면·중동 향신료를 온라인이 아니라 눈으로 보며 고를 수 있다.

향신료 소분 구매

허브·향신료를 소분해 팔아 소량으로도 저렴하게 살 수 있다.

이태원다운 다국적 공기

외국인 손님과 점원이 섞여 '외국에 온 느낌'이라는 후기가 반복된다.

가격표 부재

매대에 가격표가 잘 안 붙어 있어 가격 비교를 하며 사기는 어렵다.

수더분한 동네 마트

백화점 식품관처럼 정돈·인테리어를 기대하면 소박하게 느껴질 수 있다.

EDITOR'S TIP

향신료·허브는 소분 판매라 소량만 필요하면 여기가 낫다. 매대에 가격표가 없는 경우가 많으니 점원에게 물어보는 게 빠르다. 이태원119를 왼쪽으로 끼고 도는 골목 안 대로변이며, 찾는 물건은 점원에게 물으면 자리까지 안내해준다.

기본 정보
대표향신료 소분 판매 · 동남아 라면·코코넛 밀크 · 할랄 식재료
가격1만~3만원 (장보기)
요리종류동남아·중동·할랄 수입 식재료 (아시아 식료품점)
대표품목코코넛 밀크, 동남아 라면, 소분 향신료·허브, 할랄 식재료
1인 장보기대략 1만~3만원
웨이팅없음 (예약 불필요)
영업시간매일 오전 10시 오픈 (마감 시간은 출처 불명 — 방문 전 확인 권장)
위치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137-8, 이태원119 왼쪽 골목 안 대로변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1 (리뷰 1,402개). 후기에 '점원이 매우 친절', '외국에 온 느낌', '향신료를 소분해 저렴하게', '할랄푸드 사기 좋다'는 평이 반복된다.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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