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초록
명소
그초록
제주 동쪽 들판을 창 삼은 아보카도 브런치 카페
왜 가야 하나

제주에서 가장 이색적인 아보카도 커피와, 한 개로 두 사람이 나눠 먹는 아보카도 샌드위치.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제주에서 흔한 오션뷰 말고 초록 들판을 마주하며 느긋한 브런치를 즐기고 싶은 당신, 아보카도를 좋아하고 남들 안 먹어본 조합(아보카도 커피)에 호기심이 있는 당신이라면 동쪽 드라이브 길에 꼭 들를 만한 곳이에요. 반려견과 함께라면 더 좋고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아보카도 특유의 진하고 무거운 질감을 좋아하지 않거나, 한 끼를 저렴하게 해결하려는 편이라면 여긴 샌드위치 가격이 다소 높게 느껴질 수 있어요. 시내에서 멀어 동선상 동쪽 일정이 아니면 일부러 오기엔 먼 편이에요.

1인2만원 안팎
체류1시간~1시간 반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방문, 주말·성수기 웨이팅 가능

구좌읍 행원리, 초록 들판 한가운데 낮게 앉은 카페다. 창밖으로 밭이 그대로 펼쳐져 방문객들은 '엘프의 집 같다'고 적는다. 시그니처는 아보카도 하나로 밀고 나간 메뉴들 — 샌드위치는 한 개만 시켜도 두 배 크기에 속이 가득 차고, 아보카도 커피는 잘 저으면 커피보다 아보카도 죽에 가까운 낯선 질감과 향으로 남는다. 사장님 부부의 친절이 리뷰마다 반복해 등장한다.

시그니처
  • 아보카도 샌드위치한 개만 시켜도 두 배 크기, 속이 가득 (약 1.5만원 내외)
  • 아보카도 커피잘 저으면 아보카도 죽 같은 질감의 이색 시그니처 (약 8천원 내외)
  • 아보카도 쿠키만드는 날에만 나오는 한정 굽기
  • 창밖 초록 들판을 마주한 브런치 자리
대표 메뉴
아보카도 샌드위치
아보카도 샌드위치
약 1.5만원 내외
한 개로 2인 나눠 먹을 크기, 속이 가득
아보카도 커피
아보카도 커피
약 8천원 내외
잘 저으면 아보카도 죽 같은 질감의 이색 시그니처
아보카도 쿠키
아보카도 쿠키
만드는 날에만 나오는 한정 메뉴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낯선 조합에 대한 호기심

아보카도 커피처럼 다른 곳에 없는 이색 메뉴를 반가워하는 사람에게 맞아요.

느긋한 브런치 카페

창밖 들판을 보며 한두 시간 머무는 여유로운 카페 시간을 원할 때 좋아요.

초록 들판 뷰

제주에 흔한 오션뷰 대신 밭 한가운데 초록 풍경을 마주하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아요.

아보카도 호불호

아보카도의 진하고 무거운 질감을 좋아하지 않으면 시그니처 대부분이 안 맞을 수 있어요.

동쪽 외곽 위치

구좌읍 행원리로 시내에서 멀어, 동쪽 일정이 아니면 일부러 오기엔 먼 편이에요.

EDITOR'S TIP

목요일은 휴무다. 샌드위치가 크니 여성 기준 2인이라면 1인 1커피에 2인 1샌드위치가 적당하다는 후기가 있다. 아보카도 쿠키는 만드는 날에만 나오니 당일 확인이 필요하다. 동쪽 드라이브·구좌 일정에 묶어 들르는 게 동선상 좋다.

기본 정보
대표아보카도 샌드위치 · 아보카도 커피 · 아보카도 쿠키
가격2만원 안팎
시그니처 음료아보카도 커피 (이색 시그니처)
대표 메뉴아보카도 샌드위치 — 1개로 2인 나눠 먹을 크기
창밖 초록 들판 (오션뷰 아님)
반려동물동반 가능
영업시간09:00~20:00, 목요일 휴무
웨이팅·예약예약 없이 방문, 주말 웨이팅 가능
1인 가격2만원 안팎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4 / 리뷰 447개. "아보카도 좋아한다면 무조건 가봐야 할 곳", "여기 아보카도 커피가 제일 맛있었다", "사장님 부부 너무 친절"이 리뷰마다 반복. 세 번째·5년 만의 재방문 후기 다수.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