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카페
명소
피플카페
닭머르 해안 앞, 파도를 마주 보는 작은 오션뷰 카페
왜 가야 하나

닭머르 해안 절벽 앞에서 파도를 정면으로 마주 보며 마시는 커피 한 잔.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바다를 정면으로 보며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고 싶은 당신, 올레길 18코스를 걷다 파도 소리 들으며 쉬어갈 자리를 찾는 당신이라면 조용히 좋아할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넓은 공간과 다양한 디저트, 북적이는 대형 카페의 활기를 기대하는 당신이라면, 여긴 작고 담백한 편이에요.

1인7,000~9,000원
체류40분~1시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워크인. 비바람 부는 날에도 자리가 차는 편

조천읍 신촌리, 닭머르 해안 절벽 바로 앞에 앉은 작은 카페다. 창을 열면 제주 동쪽 바다가 화면처럼 가득 차고, 테라스에 나가면 바닷바람과 파도 소리가 그대로 몸에 닿는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바다를 온전히 마주 보게 앉힌 자리 배치가 이 집의 전부이자 전부다. 올레길 18코스를 걷다 목이 말라 우연히 들르는 사람이 많은, 걷다 쉬어가는 바닷가 커피숍이다.

시그니처
  • 숏크림라떼리뷰에서 반복 언급되는 음료 (약 6,500원 추정)
  • 토마토주스적당히 달달한 여름 음료 (약 7,000원 추정)
  • 마끼아또 (약 5,500원 추정)
  • 바다를 정면으로 보는 테라스 자리
시그니처 음료
숏크림라떼
숏크림라떼
약 6,500원
리뷰에서 반복 언급되는 음료
토마토주스
토마토주스
약 7,000원
적당히 달달한 여름 음료
마끼아또
마끼아또
약 5,500원
리뷰에서 '맛있다' 언급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바다 정면 오션뷰 카페

닭머르 해안 절벽 앞에 앉아 창과 테라스로 제주 동쪽 바다를 정면으로 마주 본다.

올레길 18코스 쉼표

올레길 18코스를 걷다 종점 앞에서 쉬어가기 좋은 위치다.

바닷바람 테라스

파도치는 바다를 배경으로 한 테라스가 사진 포인트.

작은 규모

공간이 작아 넓고 북적이는 대형 카페의 활기를 원하는 사람에겐 아쉬울 수 있다.

EDITOR'S TIP

닭머르 해안 산책이나 올레길 18코스와 묶어 걷다 쉬어가는 코스로 좋다. 바다를 정면으로 보려면 창가·테라스 자리를 노려라. 매일 10~20시 영업.

기본 정보
대표숏크림라떼 · 토마토주스 · 마끼아또 (약 5,500원 추정)
가격7,000~9,000원
시그니처 음료숏크림라떼, 토마토주스, 마끼아또
닭머르 해안·제주 동쪽 바다 정면 오션뷰, 야외 테라스
좌석소규모, 바다를 향한 창가·테라스석 위주
영업시간매일 10:00~20:00
웨이팅예약 없이 워크인. 날씨 궂은 날에도 손님이 있는 편
위치 동선올레길 18코스 종점 인근, 닭머르 해안 산책로 코앞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5 (리뷰 205개). 리뷰에 '오션뷰', '바다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테라스에서 바닷바람' 같은 표현이 반복된다.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