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하우스
명소
허니문하우스
구 파라다이스 호텔 진입로 끝, 문섬 품은 유러피안 오션뷰 카페
왜 가야 하나

구 파라다이스 호텔 진입로 끝, 문섬·섶섬을 품은 야외 테라스에서 마시는 오션뷰 커피 한 잔.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탁 트인 바다와 이국적 조경 앞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흘려보내는 걸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진입로부터 테라스까지 온통 사진이 되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커피 맛과 가성비를 먼저 따지는 편이라면, 여긴 음료값이 뷰값에 가깝고 맛 자체는 평이하다는 후기가 반복되는 편이에요.

1인1만원 안팎 (음료)
체류1~1.5시간
예약·웨이팅예약 불가·워크인. 맑은 날 오후 대기 있음

구 파라다이스 호텔 건물을 지나 야자수 늘어선 진입로를 걸어 들어가면 유럽풍 저택 같은 카페가 나온다. 야외 테라스에 서면 서귀포 앞바다에 뜬 문섬과 섶섬이 한눈에 들어오고, 테이블 앞 곰솔 위로 참새가 오간다. 동남아 리조트를 옮겨 놓은 듯한 조경과 탁 트인 바다뷰가 이곳의 전부이자 전부다. 올레 6코스 주상절리 길과 이어져, 커피 한 잔을 앞에 두고 오래 앉아 있게 된다.

시그니처
  • 야외 테라스 오션뷰 좌석문섬·섶섬 파노라마, 곰솔 위 참새
  • 아이스 카페라테 9,000원뷰값에 가까운 가격, 맛은 평이
  • 감귤에이드상큼하다는 후기 반복
  • 조각 케이크 등 디저트커피와 곁들이는 정석
대표 메뉴
아이스 카페라테
아이스 카페라테
9,000원
가격은 뷰값, 맛은 평이하다는 후기
감귤에이드
감귤에이드
상큼하다는 평 반복
조각 케이크
조각 케이크
커피와 곁들이는 디저트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진입로부터 테라스까지 온통 포토스팟

야자수 진입로·유럽풍 저택·문섬 오션뷰가 여러 후기에서 '사진 찍기 딱'으로 반복 언급돼요.

오래 앉아 흘려보내는 카페

탁 트인 테라스에서 여유롭게 쉬다 가기 좋다는 평이 리뷰마다 나와요.

올레 6코스와 이어지는 산책

카페 앞이 올레 6코스 주상절리 길·전망대와 연결돼 걷기 좋아요.

뷰값에 가까운 음료 가격

아이스 카페라테 9,000원 등 가격이 비싸고 맛은 평이하다는 후기가 반복돼요.

날씨에 크게 좌우

매력의 핵심이 야외 뷰라 흐리거나 비 오는 날엔 감흥이 크게 줄어요.

EDITOR'S TIP

맑은 날 오후, 특히 일몰 30~60분 전이 사진이 가장 예쁘다는 후기. 예약 불가라 성수기 오후엔 대기 감안. 올레 6코스 산책과 묶으면 동선이 좋다.

기본 정보
대표야외 테라스 오션뷰 좌석 · 아이스 카페라테 9,000원 · 감귤에이드
가격1만원 안팎 (음료)
시그니처 음료아이스 카페라테(9,000원), 감귤에이드
좌석야외 테라스(오션뷰)·실내, 반려견 실외 동반 가능
문섬·섶섬 서귀포 앞바다, 유럽풍·동남아풍 조경
영업시간매일 10:00~18:30
웨이팅예약 불가·워크인, 맑은 날 오후 대기
주차전용 주차장 넉넉(칠십리로 228-13)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5 (리뷰 1,708개). 네이버 블로그 13,725건·카페 2,971건 누적. 후기에 '이국적 진입로·문섬 오션뷰 압권'이 반복, '음료값 비싸고 맛은 아쉽다'도 반복.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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