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귿
명소
빵귿
제주 빵지순례의 성지, 소금빵 하나로 줄 세우는 픽업 베이커리
왜 가야 하나

제주 빵지순례 필수코스로 꼽히는 소금빵 — 밑면이 바삭하게 버터를 머금은 갓 구운 한 개를 위해 오픈런한다.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소금빵 한 종류에 진심이고, 여행지에서 갓 구운 빵을 숙소로 데려가 느긋하게 즐기는 걸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제주에서 빼놓기 아까운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앉아서 커피와 함께 빵을 즐기고 싶거나 웨이팅을 싫어한다면, 여긴 좌석 없는 픽업 전용에 오픈런이 필요한 편이에요. '동네빵집 평타'라는 소수 의견도 있으니 기대치는 조절하는 게 좋아요.

1인1만~1.5만원 (빵 3~5개)
체류10~20분 (픽업)
예약·웨이팅예약 불가·오픈런 권장 (10:30 오픈, 매장은 한두 팀만)

오전 10시 30분, 문 열기도 전에 골목엔 이미 줄이 선다. 매장은 한 번에 한두 팀만 들어설 만큼 작지만 진열대는 소금빵, 애플잠봉, 크루아상, 바질크런치로 빼곡하다. 갓 구운 소금빵은 밑면이 바삭하게 눌어붙어 버터를 머금었고, 허니버터 바게트는 겉은 바삭 속은 쫄깃해 꿀의 단맛과 진한 버터 향이 느끼함 없이 감긴다. 앉을 자리는 없다. 빵을 받아 숙소로 가져가 저녁에 순삭하는 게 이곳의 방식이다.

시그니처
  • 소금빵밑면이 바삭하게 눌어붙어 버터를 머금은 부드러운 결, 대표 시그니처
  • 허니버터 바게트 (₩4,600)겉바속쫄, 꿀의 단맛과 진한 버터 향이 느끼함 없이
  • 애플잠봉반복적으로 호평받는 인기 빵, 잠봉과 사과의 조합
  • 바질크런치·뺑오쇼콜라·크루아상소금빵 외에도 고르게 완성도 높은 라인업
대표 빵
소금빵
소금빵
4,000원대
밑면이 바삭하게 버터를 머금은 대표 시그니처
허니버터 바게트
허니버터 바게트
4,600원
겉바속쫄, 꿀 단맛과 버터 향이 느끼함 없이
애플잠봉
애플잠봉
5,000원대
잠봉과 사과 조합, 반복 호평
바질크런치
바질크런치
4,000원대
리뷰에 자주 등장하는 인기 빵
뺑오쇼콜라·크루아상
뺑오쇼콜라·크루아상
4,000원대
소금빵 외 라인업도 고르게 완성도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빵지순례 성지

소금빵을 필두로 애플잠봉·바게트·크루아상까지 여러 소스에서 반복 호평받는 완성도 높은 라인업.

갓 구운 한 개의 경험

오픈 직후 갓 구워 밑면이 바삭한 소금빵, 겉바속쫄 허니버터 바게트를 그 자리에서 만날 수 있음.

제주 빵순례 코스의 앵커

아베베·베이커블 등과 함께 제주 빵지순례 동선의 기준점으로 반복 언급됨.

좌석 없는 픽업 전용

매장이 작아 앉을 자리가 없고 포장만 가능 — 카페처럼 머물 수 없다.

웨이팅·오픈런

오픈 직후 줄이 길게 서고 한두 팀만 입장 가능, 웨이팅을 싫어하면 부담.

EDITOR'S TIP

오픈(10:30) 직후 오픈런하면 갓 구운 빵과 넉넉한 재고를 만날 확률이 높다. 좌석이 없으니 숙소로 가는 동선에 끼워 넣고, 다음날 먹어도 맛있다는 평이 많아 넉넉히 사두는 것도 방법.

기본 정보
대표소금빵 · 허니버터 바게트 (₩4,600) · 애플잠봉
가격1만~1.5만원 (빵 3~5개)
대표메뉴소금빵, 애플잠봉, 허니버터 바게트, 크루아상
요리종류베이커리·제과 (픽업 전용)
1인가격1만~1.5만원 (빵 3~5개, 개당 4,000~5,000원대)
웨이팅오픈 직후 줄 섬 (매장 한두 팀만 입장) — 시간대 따라 없기도
예약불가 (현장 픽업·키오스크/대면 주문)
영업시간매일 10:30~19:00
좌석없음 (포장 전용, 숙소 반입 추천)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5 (리뷰 246개). 네이버 블로그 6,725건·카페 언급 257건으로 '제주 빵지순례 필수코스' 반복 등장. 유튜브에서 박명수가 제주 여행 중 일부러 빵 사러 온 것으로 회자.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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