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제주상춘재
명소
2010제주상춘재
청와대 셰프 출신이 차리는 제주 솥밥·비빔밥 백반
왜 가야 하나

청와대 셰프 출신의 손끝에서 나오는, 성게를 국물처럼 두른 성게비빔밥과 살살 녹는 고등어구이 솥밥 한상.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제주에서 흑돼지·회 대신 속이 편한 정갈한 한상, 부모님과 격식 있는 식사를 찾는 당신이라면 — 오픈런 한 번이 아깝지 않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웨이팅과 이른 오후 마감(라스트오더 3시대)을 감수하기 어렵거나, 가성비·푸짐한 한 그릇을 원한다면 — 여긴 값을 하는 대신 여유가 필요한 편이에요.

1인1인 2~3만원대
체류1시간~1시간 30분
예약·웨이팅예약 어렵고 웨이팅 상시 · 오픈런 권장

성게를 국물처럼 자작하게 두른 성게비빔밥, 살이 발라지는 고등어구이, 양념장이 진한 돌문어비빔밥이 솥밥 한상으로 나온다. 오전 10시 문을 열면 30분 만에 자리가 찬다. 정갈한 그릇과 청결한 매장, 후식 누룽지까지 격식이 흐트러지지 않는다. 선흘·아라동으로 자리를 옮겨온 지금도 건강한 백반 한상의 결은 한결같다는 평이 반복된다.

시그니처
  • 성게비빔밥성게를 죽·국물처럼 자작하게 두른 제주식, 싯가 약 24,000원
  • 고등어구이(고등어구이정식)살이 발라지는 두툼한 구이, 반복 호평
  • 돌문어비빔밥진한 양념장이 특히 맛있다는 평
  • 전복영양솥밥 / 통영멍게비빔밥솥밥+후식 누룽지 구성
대표 메뉴
성게비빔밥
성게비빔밥
약 24,000원(싯가)
성게를 국물·죽처럼 자작하게 두른 제주식
고등어구이정식
고등어구이정식
2만원대 추정
두툼하게 살이 발라지는 구이, 반복 호평
돌문어비빔밥
돌문어비빔밥
2만원대 추정
진한 양념장이 특히 맛있다는 평
전복영양솥밥
전복영양솥밥
2만원대 추정
솥밥+후식 누룽지 구성
통영멍게비빔밥
통영멍게비빔밥
2만원대 추정
오래된 단골이 반복 주문하는 메뉴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정갈한 제주 백반 한상

솥밥·비빔밥 중심의 건강하고 격식 있는 한 상. 부모님 동반·속 편한 식사에 강하다.

제주 로컬 식재

성게·멍게·돌문어·고등어 등 제주 해산물을 솥밥과 비빔밥으로 풀어낸다.

성게를 국물처럼

성게를 죽·국물처럼 두른 성게비빔밥은 흔치 않은 구성이라는 후기가 반복된다.

웨이팅·이른 마감

오픈 30분 내 만석, 라스트오더가 오후 3시대라 시간 맞추기가 쉽지 않다.

가격·양 논란

가격대가 있고, 재료 양이 예전보다 줄었다는 아쉬운 후기도 있다.

EDITOR'S TIP

오픈런이 정석 — 10시 오픈에 맞춰 가면 30분 내 만석을 피할 수 있다. 라스트오더가 오후 3시대라 늦은 점심은 어렵다. 사려니숲길·돌문화공원 등 제주 동쪽·아라동 인근 코스의 첫 끼로 넣기 좋다.

기본 정보
대표성게비빔밥 · 고등어구이(고등어구이정식) · 돌문어비빔밥
가격1인 2~3만원대
대표메뉴성게비빔밥, 고등어구이정식, 돌문어·멍게비빔밥, 전복영양솥밥
요리종류제주 한식 백반·솥밥·비빔밥
1인 가격약 2~3만원대 (성게비빔밥 싯가 약 24,000원)
웨이팅상시 웨이팅 · 오픈 30분 내 만석
영업시간화~일 10:00~16:00, 월요일 휴무 (라스트오더 오후 3시대)
예약사실상 웨이팅 위주 · 오픈런 권장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4 / 리뷰 1,530여 개. 리뷰·블로그에서 '청와대(대통령) 셰프 출신', '정갈·건강한 백반', '오픈 30분 만에 만석'이 반복 언급. 제주 동쪽 여행 필수 코스 블로그에 백반 맛집으로 반복 소개.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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