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춘식당
명소
영춘식당
공항 코앞, 개별 솥밥에 생선구이 한상 올리는 도민 백반집
왜 가야 하나

공항 5분 거리에서 옥돔·갈치 생선구이에 개별 돌솥밥까지 한상, 1만원대 가성비 도민 백반.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제주에서 기름진 여행 음식이 이어져 정갈한 집밥 한 끼가 그리운 당신, 공항 근처에서 첫 끼나 렌터카 반납 전 마지막 끼를 든든하게 채우고 싶은 당신이라면 실패 없는 선택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조용하고 여유로운 식사를 원한다면, 점심 피크의 웨이팅과 다소 퉁명스러울 수 있는 응대는 감안하는 편이 좋아요. 특별한 요리나 세련된 공간을 찾는다면 여긴 소박한 백반집에 가까워요.

1인1만~1.5만원
체류40~60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웨이팅 — 점심 피크 30분

옥돔이 기본으로 깔리고 갈치와 돔류 생선이 한 접시에 함께 구워 나온다. 여기에 제육볶음, 계란말이, 선택한 찌개, 그리고 1인용 돌솥밥이 한 상 가득 채운다. 생선은 비린내 없이 촉촉하고, 찰기 좋은 쌀로 지은 밥은 다 비우고 나면 솥에 눌은 누룽지가 후식으로 남는다. 관광지 맛집의 들뜬 분위기 대신, 현지 식당 특유의 담백한 집밥 공기가 흐른다.

시그니처
  • 생선구이정식옥돔 기본에 갈치·돔류까지 한 접시, 제육·계란말이·찌개·돌솥밥 포함 (1만~1.5만원대)
  • 개별 돌솥밥1인 솥에 지어 찰기 좋고, 다 먹으면 누룽지가 후식으로 남는다
  • 계란말이리뷰 언급으로 나오는 기본 반찬, 두툼하게 부쳐 나온다
  • 제육볶음생선구이와 함께 상에 올라가는 고기 반찬
대표 메뉴
생선구이정식
생선구이정식
1만원대
옥돔 기본, 갈치·돔류 함께 · 제육·계란말이·찌개·돌솥밥 포함
옥돔+갈치구이 정식
옥돔+갈치구이 정식
1만~1.5만원대
찌개는 갈비탕 등 선택 가능
제육볶음
제육볶음
-
정식 반찬으로도, 단품으로도 언급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생선구이 한상 백반

옥돔·갈치·돔류에 제육·계란말이·찌개·돌솥밥까지, 여러 소스가 공통으로 푸짐한 한상을 언급한다

관광지 아닌 도민 밥집

'현지 식당 분위기', '찐 도민 맛집'이라는 후기가 반복돼 로컬 집밥을 원하는 사람에게 맞는다

공항 접근성

제주공항과 가까워 첫 끼·렌터카 반납 전 마지막 끼로 동선 부담이 적다

점심 웨이팅·주차난

점심 핫플이라 30분 대기가 생기고 주차가 협소해 여유로운 방문에는 부담이 있다

무난한 백반

새롭거나 실험적인 맛보다 정갈한 집밥에 가까워 모험적 미식을 원하면 심심할 수 있다

EDITOR'S TIP

점심 피크엔 30분가량 대기가 생기니 조금 이르게 가거나 여유를 두는 게 좋다. 전용·공영주차가 협소해 주차는 감안할 것. 일요일은 휴무. 공항 인접이라 도착 직후 첫 끼 또는 반납 전 마지막 끼 동선으로 붙이기 좋다.

기본 정보
대표생선구이정식 · 개별 돌솥밥 · 계란말이
가격1만~1.5만원
대표메뉴생선구이정식 (옥돔+갈치+돔류)
요리종류한식 백반·생선구이
1인가격1만~1.5만원대
웨이팅점심 피크 약 30분, 예약 불가
영업시간11:00~21:00 (일요일 휴무)
주차인근 공영주차장·전용 주차 이용 (협소)
반려동물애견 동반 가능 (카페 후기 기준)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5 (리뷰 53개), 네이버 블로그 1,301건·카페 105건. "생선 비린내 안 나고 촉촉", "찰기 좋은 쌀", "이 가격에 이 푸짐함 실화?" 가성비·솥밥 평이 여러 후기에 반복.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