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3분 거리에서 오메기떡·감귤간식부터 한라산 키링까지 제주 선물을 한 번에 끝내는 곳.
여행 마지막에 선물과 기념품을 한 번에 해결하고 싶은 당신, 공항 동선에서 벗어나지 않고 제주 특산품을 쓸어 담고 싶은 당신에게 편한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감성적인 편집숍 분위기나 핸드메이드 오리지널리티를 기대한다면, 여긴 대중적인 기념품 위주라 조금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제주공항에서 차로 3분, 비행기 타기 전 마지막으로 들르기 좋은 넓은 기념품 소품샵이다. 1층은 감귤 간식과 오메기떡, 옥돔, 제주 술과 라면 같은 먹거리로 채워지고, 2층은 문구와 악세사리, 향수, 방향제, 키링이 진열대를 메운다. 한라산 키링과 감귤 모자·감귤 안경 같은 선물고팡만의 캐릭터 소품이 구경거리를 만든다. 종류가 워낙 많아 한참을 고르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먹거리·소품·문구를 한 매장에서 해결 — 소품샵 투어할 필요 없다는 후기 반복
오메기떡·옥돔·감귤 간식·제주 술 등 제주색 짙은 품목
제주공항 차로 3분 · 전용 주차 · 예약 불필요라 여정 부담이 낮다
핸드메이드 편집숍보다 보편적 관광 기념품 위주라 개성은 약한 편
종류가 너무 많아 고르는 데 1시간 넘게 걸린다는 후기 — 시간 촉박하면 부담
여행 마지막 날 공항 가기 직전 코스로 넣기 좋다. 나우다(NOWDA) 앱 가입 시 15% 할인 후기가 반복되니 미리 가입해 두면 유리. 종류가 많아 시간이 촉박하면 층별(1층 먹거리·2층 소품)로 목표를 정하고 도는 게 낫다.
구글 평점 4.2 · 리뷰 161개. 네이버 블로그 1,628건. "접근성 끝판왕", "종류 다양·가격 안 비쌈", "고르다 1시간" 평이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