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 5분 거리에서 여행을 마무리하며 돌하르방 스티커·감귤 무드등 같은 '제주다운' 선물을 부담 없이 챙길 수 있다.
여행 끝에 나와 주변 사람에게 줄 제주다운 선물을 고르고 싶은 당신이라면, 공항 면세점보다 결이 살아 있는 물건을 부담 없는 가격에 만날 수 있는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손으로 만드는 체험이나 오래 머무는 코스를 찾는다면, 여긴 둘러보고 사는 데 30분이면 충분한 소품샵 편이에요.
신제주 골목의 2층짜리 소품샵으로, 흔한 자석·엽서 대신 제주를 눌러 담은 물건들이 층층이 쌓여 있다. 돌하르방을 귀엽게 다시 그린 스티커, 감귤빛 무드등, 인센스 스틱, 소주잔, 의류와 문구까지 결이 비슷한 아이템이 촘촘히 놓여 하나하나 천천히 집어 들게 된다. 공항에서 차로 5분, 렌터카를 반납하기 전이나 뚜벅이 여행자가 마지막으로 들르기 좋은 자리에 있다.
돌하르방 스티커·소주잔·무드등 등 제주 감성 소품이 1·2층 촘촘히 채워져, 선물 고르는 재미가 크다.
탐나는친구들 감봉이 손톱깎이 등 제주 캐릭터·특산 모티프 아이템을 자체 제작·판매한다.
공항 5분 거리라 렌터카 반납 전이나 뚜벅이 여행 마지막에 가볍게 들르기 좋다.
둘러보고 사는 데 30~45분이면 충분해, 오래 머무는 코스를 원하면 아쉬울 수 있다.
식음료를 파는 곳이 아니라 식사·카페 목적에는 맞지 않는다.
제주공항에서 차로 5분이라 렌터카 반납 전이나 귀가 당일 마지막 일정으로 넣기 좋다. 비 오는 날 실내 코스로도 자주 추천된다. 주차 가능 여부는 방문 전 확인을 권한다.
구글 평점 4.2 (리뷰 410개). 리뷰 다수가 "제주 여행 마무리 코스", "공항 면세점보다 다양", "퀄리티·가격 만족"을 반복. 네이버 블로그 4,600여 건에서 '제주공항 근처 소품샵'·'기념품 선물'로 꾸준히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