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동광장
명소
탑동광장
바다를 낀 제주시의 광장 — 일몰과 야간 산책의 기점
왜 가야 하나

바다 위로 번지는 일몰과, 밤이면 흐르는 라이브 — 꾸미지 않은 제주시의 저녁을 걷는 자리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도착 첫날이나 마지막 저녁, 바다를 끼고 걸으며 '제주에 왔다'를 조용히 느끼고 싶은 당신이라면 — 동문시장·칠성로까지 도보로 이어지는 이 광장이 자연스러운 시작점이 되어주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잘 가꿔진 명소나 또렷한 볼거리를 기대한다면, 여긴 특별한 시설 없이 바다와 광장뿐이라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여름 밤엔 음주하는 무리가 많은 편이기도 해요.

1인무료
체류40분~1시간 30분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 · 24시간 개방

매립지 위에 펼쳐진 넓은 광장이 바다와 곧장 맞닿는다. 낮에는 3대3 농구 코트와 자전거, 러닝을 즐기는 사람들이 코트와 산책로를 채우고, 해 질 무렵이면 바다 위로 번지는 일몰을 보러 나온 이들이 방파제 난간을 따라 늘어선다. 밤이 내리면 가수 지망생들의 라이브가 흐르고, 도민들은 돗자리를 깔고 맥주를 나눈다. 관광객과 제주 사람이 뒤섞이는, 꾸미지 않은 제주시의 밤이다.

시그니처
  • 바다를 낀 해안 산책로광장에서 방파제를 따라 이어지는 무료 산책 코스
  • 일몰 뷰해 질 무렵 바다 위로 번지는 노을(구름·비행기까지 걸리는 날의 색)
  • 3대3 농구 코트·자전거·러닝 공간도민들이 실제로 운동하는 개방 코트
  • 야간 노상돗자리·맥주와 가수 지망생들의 라이브가 있는 여름밤
성향 적합도
바다 일몰 포토스팟

해 질 무렵 바다 위로 번지는 노을이 여러 후기에서 반복 호평된다.

산책·러닝·농구

3.15km 해안선을 따라 걷거나 개방 코트에서 3대3 농구를 즐길 수 있다.

바다와 곧장 맞닿는 광장

매립지 위 광장이라 도심에서 바다 산책을 바로 시작할 수 있다.

볼거리 자체는 소박

특별한 시설이나 또렷한 명소성은 없어 바다·광장 외 기대는 채우기 어렵다.

여름 밤 음주 무리

성수기 밤엔 음주하는 사람이 많아 조용한 분위기를 원하면 부담될 수 있다.

EDITOR'S TIP

일몰 시각에 맞춰 방문하면 바다 위 노을을 볼 수 있다. 주차장이 협소한 편이라 아침·저녁 한산한 시간이 편하고, 도보로 동문시장·칠성로까지 이어 걷기 좋다. 여름 밤엔 음주 무리가 많으니 조용한 산책은 이른 저녁이 낫다.

기본 정보
대표바다를 낀 해안 산책로 · 일몰 뷰 · 3대3 농구 코트·자전거·러닝 공간
가격무료
관람 소요40분~1시간 30분 (산책·일몰 감상)
입장료무료 · 24시간 개방
베스트 시간일몰 무렵, 또는 한산한 이른 아침·저녁
포토스팟방파제 난간의 바다 일몰, 광장 점프샷
주차무료 · 다만 협소한 편(탑동광장 공영주차장)
즐길거리해안 산책로, 3대3 농구 코트, 자전거·러닝
인기 · 웨이팅

구글 4.3점 · 리뷰 1,631개. 네이버 블로그 2만여 건. 후기에 '일몰이 아름답다', '산책하기 좋다', '제주 시작의 기점'이 반복 등장.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