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영공원
명소
어영공원
공항 코앞, 올레 17코스 위 노을 지는 해안 공원
왜 가야 하나

공항에서 5분, 짐 풀기 전 바로 들러 붉은 노을과 바닷바람으로 제주를 시작하는 해안 공원.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제주 도착 직후 짐만 놓고 바다부터 보고 싶은 당신, 노을과 바닷바람 속 짧은 산책이면 충분한 당신에게 잘 맞는 곳이에요. 아이와 함께라면 바다 보이는 작은 놀이터가 반가운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정돈된 관광 명소나 볼거리 많은 목적지를 원한다면, 여긴 쉬어가는 해안 산책 코스에 가까운 편이에요. 바람에 약하다면 노을 무렵엔 꽤 추운 편이에요.

1인무료
체류30분~1시간
예약·웨이팅예약·입장료 없음 · 24시간 개방 · 넓은 무료 주차장

용담-도두 해안도로를 따라 현무암 돌담과 방호벽이 이어지고, 그 위로 귀여운 어패류 조형물이 세워져 있다. 바람이 거세게 불어오는 탁 트인 바다 앞으로 잘 정비된 산책로와 벤치, 정자가 놓였다. 화장실 옆 경사로를 오르면 시야가 더 멀리까지 트이는 전망대가 나오고, 운이 좋은 날에는 멀리 헤엄치는 돌고래가 보이기도 한다. 해가 질 무렵 붉게 물드는 노을이 이곳을 찾는 가장 큰 이유다.

시그니처
  • 해안 전망대화장실 옆 경사로를 오르면 나오는, 바다가 멀리까지 트이는 조망 포인트 (무료)
  • 노을 산책로용담-도두 해안도로변 현무암 돌담을 따라 걷는 올레 17코스 구간 (무료)
  • 바다뷰 놀이터바다를 마주한 작은 아이 놀이 공간 (무료)
  • 돌고래 관측운수 좋은 날 전망대에서 멀리 보이는 돌고래 (운·무료)
성향 적합도
탁 트인 해안 풍경

현무암 돌담과 바다가 어우러진 잘 정비된 해안 공원, 전망대에서 시야가 멀리까지 트인다

노을·바다뷰 포토

해질녘 붉게 물드는 노을과 어패류 조형물이 반복 언급되는 촬영 포인트

부담 없는 해안 산책

올레 17코스에 속한 짧은 산책로, 공항 도착 직후·출발 전 들르기 좋다

볼거리는 소박

정돈된 관광 명소라기보다 쉬어가는 해안 산책 코스에 가깝다

강한 바닷바람

블로그·리뷰에 '바람 엄청 분다', '노을 구경하다 추워 죽는 줄' 반복 — 방한 필요

EDITOR'S TIP

노을이 하이라이트지만 해질녘 바람이 매우 강하니 겉옷 필수. 공항 도착 첫 코스 또는 출발 전 마지막 코스로 동선이 좋고, 바로 앞 용담해안도로에 수제버거·빵집·오션뷰 카페가 늘어서 있어 이어 붙이기 좋다.

기본 정보
대표해안 전망대 · 노을 산책로 · 바다뷰 놀이터
가격무료
관람 소요30분~1시간 산책 코스
입장료무료
베스트 시간해질녘 노을 (바람 강해 방한 필수)
포토스팟해안 전망대 · 방호벽 위 어패류 조형물 · 현무암 돌담 바다뷰
주차넓은 무료 주차장 (차박·캠핑카도 이용)
편의24시간 개방 화장실 · 벤치 · 정자
위치제주공항 인근, 용두암 가는 길목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4 (리뷰 1,297건). 네이버 블로그 8,168건·카페 1,498건. 리뷰에 '탁 트인 전경', '노을', '운 좋으면 돌고래', '공항 근처 잠깐 쉬어가기 좋은 곳'이 반복 언급.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