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천갤러리
명소
산지천갤러리
옛 여관·목욕탕을 뜯어 만든 무료 사진·기획 갤러리
왜 가야 하나

옛 여관·목욕탕 골조를 그대로 살린 공간에서 무료로 보는 제주 로컬 서사 사진·기획전.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무료로 부담 없이 들어가 제주의 기억과 무속·4·3 같은 로컬 서사를 사진으로 만나고 싶은 당신이라면, 동문시장 산책 중 잠깐 예술적 허기를 채우기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넓고 쾌적한 대형 미술관이나 상설 명작 컬렉션을 기대한다면, 여긴 좁은 리모델링 건물에서 기획전만 회전하는 소규모 공간이라 아쉬울 수 있어요.

1인무료 (1층 카페 커피 별도)
체류40분~1시간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웨이팅 없음

동문시장 앞, 흑돼지 골목이 끝나고 산지천이 흐르는 자리에 오래된 여관 금성장과 목욕탕 녹수장을 뜯어 이어 붙인 갤러리가 서 있다. 낡은 콘크리트와 좁은 계단은 그대로 두고 그 위에 전시를 얹어, 빈티지한 골조 사이로 실험적인 사진과 기획전이 걸린다. 4층까지 올라갔다가 층마다 작품을 보며 내려오는 동선이고, 관람료는 없다. 1층은 카페라 다 보고 내려와 커피 한 잔으로 마무리하기 좋다.

시그니처
  • 옛 여관 금성장·목욕탕 녹수장을 리모델링한 빈티지 전시 공간무료 관람
  • 故 김수남 컬렉션 기획전 《카메라, 멩두》제주 심방(무당)·큰굿을 담은 흑백 사진 (기간 기획전)
  • 4층부터 내려오며 층마다 보는 관람 동선
  • 1층 카페관람 후 커피 한 잔 (별도 결제)
성향 적합도
무료 기획 갤러리

관람료 없이 실험적 사진·기획전을 볼 수 있어 부담 없이 예술적 허기를 채운다.

제주 로컬 서사

심방(무당)·큰굿, 4·3 등 제주의 기억을 다룬 전시가 회전한다.

리모델링 건축

옛 여관 금성장·목욕탕 녹수장을 뜯어 살린 빈티지한 골조가 공간 자체의 매력.

소규모·회전형

좁은 리모델링 건물에서 기획전만 바뀌어, 상설 컬렉션이나 규모를 기대하면 아쉽다.

층별 계단 동선

4층부터 내려오는 좁은 계단 구조라 이동 편의는 대형관보다 떨어진다.

EDITOR'S TIP

동문시장·흑돼지 골목·아라리오뮤지엄 도보 동선 한가운데 있어 산책 중 들르기 좋다. 4층까지 올라가 층마다 내려오며 관람하고, 마무리는 1층 카페에서. 전시는 기간제 기획전이라 방문 전 현재 전시를 확인하면 좋다.

기본 정보
대표옛 여관 금성장·목욕탕 녹수장을 리모델링한 빈티지 전시 공간 · 故 김수남 컬렉션 기획전 《카메라, 멩두》 · 4층부터 내려오며 층마다 보는 관람 동선
가격무료 (1층 카페 커피 별도)
관람 소요40분~1시간
입장료무료
전시 구성2~4층 전시실 (1층 카페)
전시 성격기획전·소장품전 회전 (상설 없음)
최근 전시김수남 컬렉션 《카메라, 멩두》 2026.06.18~10.18
베스트 시간동문시장·흑돼지골목 산책과 묶어 낮
포토스팟리모델링 골조·좁은 계단, 산지천변 외관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2 (리뷰 90), 네이버 블로그 2,488건·카페 388건. 리뷰에 '옛 여관·목욕탕 리모델링', '무료 관람', '4·3·심방 등 제주 로컬 서사' 반복. 제주문화예술재단 운영.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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