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머리해안
명소
용머리해안
산방산 아래, 용암이 파도에 깎여 만든 해식 절벽길
왜 가야 하나

용암층이 파도에 깎여 만든 굽이치는 해식 절벽을, 바다 위 좁은 산책로를 따라 걷는다.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자연이 깎아낸 지질 경관과 바다 위를 걷는 감각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국내 해안 절벽 중 손에 꼽히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정해진 시간에 확실히 들어가고 싶은 편이라면, 조건이 안 맞으면 아예 닫혀 헛걸음할 수 있는 곳이에요.

1인성인 2,000원 안팎
체류1~1.5시간
예약·웨이팅예약 불가 · 간조·기상 조건 맞아야 개방(당일 확인 필수)

산방산 발치에서 바다로 길게 뻗은 곶이 용의 머리를 닮았다 해서 붙은 이름이다. 수천만 년 파도와 바람이 용암층을 깎아내며 굽이치는 층리와 곡선을 남겼고, 절벽 아래로 난 좁은 산책로가 그 결을 따라 바다 위를 걷게 한다. 가까이서 보면 웅장하면서도 켜켜이 쌓인 지층의 질감이 섬세하다. 바람·비·간조·낮 시간 네 조건이 모두 맞아야 문을 여는 탓에, 들어가는 것 자체가 하나의 운이다.

시그니처
  • 바다로 뻗은 곶을 따라 이어진 절벽 산책로층리와 곡선이 드러난 해식 지형
  • 산방산과 함께 담기는 웅장한 해안 절벽 뷰
  • 제주 서쪽 노을 명소로 꼽히는 해질녘 바다 전망
  • 성인 입장료 2,000원 안팎
성향 적합도
지질 경관

용암층이 파도에 깎여 만든 층리·해식 절벽이 국내 해안 중 손꼽히게 독특하다.

절벽 포토라인

바다 위 산책로에서 굽이치는 지층과 산방산을 한 프레임에 담는다.

해안 산책

바다 위로 난 좁은 길을 따라 파도 소리 들으며 걷는 왕복 코스.

개방 불확실

바람·비·간조·낮 네 조건이 안 맞으면 아예 닫혀, 여러 번 시도해도 못 들어갈 수 있다.

절벽 지형

바위 절벽을 따라 걷는 구간이라 미끄럽고 오르내림이 있다.

EDITOR'S TIP

방문 당일 아침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개방 여부와 간조 시간을 반드시 확인할 것. 바람·비·조수 조건이 안 맞으면 입장이 막힌다. 바로 위 산방산·사계 해안도로와 묶어 도는 동선이 좋다.

기본 정보
대표바다로 뻗은 곶을 따라 이어진 절벽 산책로 · 산방산과 함께 담기는 웅장한 해안 절벽 뷰 · 제주 서쪽 노을 명소로 꼽히는 해질녘 바다 전망
가격성인 2,000원 안팎
관람 소요산책로 왕복 1~1.5시간
입장료성인 2,000원 안팎(현장 매표)
개방 조건바람·비·간조·낮 시간 네 조건이 모두 맞아야 개방
베스트 시간당일 간조 시간대 · 해질녘 노을
포토스팟층리 드러난 절벽 아래 산책로 · 산방산 배경
확인 방법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매일 개방·간조 정보 확인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4 / 리뷰 5,030개. "우리나라 해안 경관 중 으뜸", "자연이 만들어낸 예술 작품 같은 풍경"이라는 평이 반복. 제주 올레 코스가 지나는 구간.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