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살2 : K-아일랜드제주
명소
박살2 : K-아일랜드제주
제주를 다섯 섬으로 나눈 실내 인터랙티브 착시 전시
왜 가야 하나

돌·귤·숲·바람·바다 다섯 섬 테마 앞에 서기만 해도 완성되는 입체 착시 인생샷.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비 오거나 햇살 강한 날 실내에서 시간을 보내며 인생샷을 남기고 싶은 당신, 아이·부모님과 함께 다 같이 웃으며 참여할 거리를 찾는 당신이라면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조용히 감상하는 정통 전시나 제주의 자연·로컬 감성을 찾는다면, 여긴 관광객으로 북적이는 포토존 위주라 결이 다를 수 있어요.

1인1인 19,000원
체류60~90분
예약·웨이팅네이버 티켓 예약(구매 30분 후 입장), 웨이팅 거의 없음

'박물관은 살아있다'가 K-아일랜드 제주로 새 단장한 실내 체험형 전시관이다. 돌·귤·숲·바람·바다, 제주를 상징하는 다섯 섬을 테마로 공간을 나눠 미디어아트와 착시 오브제를 배치했다. 평면과 입체가 맞물린 벽화 앞에 슬쩍 서기만 해도 입체 사진이 완성되고, 움직임에 반응하는 인터랙티브 요소가 곳곳에 깔려 있다. 조명과 미디어 매핑이 화사해 대충 찍어도 색감이 곱게 나온다.

시그니처
  • 제주 다섯 섬(돌·귤·숲·바람·바다) 테마존테마별 미디어아트 배경
  • 움직임에 반응하는 인터랙티브 오브제참여형 착시 사진
  • 귤 테마 포토존감귤 콘셉트 소품·의상 체험
  • 런닝맨 제주점 연계 패키지(별도 상품)60분/90분 미션 체험
성향 적합도
찍는 곳마다 인생샷

평면·입체가 맞물린 착시 오브제와 화사한 미디어 매핑으로 대충 찍어도 색감이 곱게 나온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날씨 제약 없는 실내

비 오거나 햇살 강한 날 중문 실내 코스로 묶기 좋다는 언급이 블로그·카페에 반복 등장한다.

제주를 재해석한 테마

돌·귤·숲·바람·바다 다섯 섬으로 제주 고유의 요소를 미디어아트로 풀어냈다.

정통 전시는 아님

정적으로 감상하는 박물관이 아니라 직접 포즈를 취하는 참여형 포토존 위주다.

관광객으로 붐빔

관광객·중국 단체가 많다는 후기가 있어 한적한 감성을 찾으면 결이 다르다.

EDITOR'S TIP

네이버 티켓은 입장 30분 전 구매해야 하니 미리 예약. 도민·군인·경찰·경로·장애인은 할인 대상. 같은 주소의 학교괴담in제주·감귤카트·런닝맨 제주점과 묶어 하루 실내 코스로 돌기 좋다.

기본 정보
대표제주 다섯 섬(돌·귤·숲·바람·바다) 테마존 · 움직임에 반응하는 인터랙티브 오브제 · 귤 테마 포토존
가격1인 19,000원
관람 소요60~90분
입장료정가 19,000원(제주도민·군인·경찰·경로·장애인 할인)
영업시간매일 09:00~19:00 (입장 마감 18:00)
예약네이버 티켓 구매 후 30분 뒤 입장 가능
베스트 시간비 오는 날·햇살 강한 날 실내 코스로
포토스팟다섯 섬 테마존 전체 + 귤 테마존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3 / 리뷰 4,662건. 네이버 블로그 153건·카페 32건. 리뷰에 '인생샷 제조기', '남녀노소 다 즐긴다', '중문 실내 가볼만한곳'이 반복 등장.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