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래국수 본점
명소
올래국수 본점
제주 고기국수의 기준점 — 맑은 육수 단일 메뉴
왜 가야 하나

사골이 아닌 고기로만 낸 맑고 담백한 육수 — 부담 없이 계속 생각나는 제주 고기국수 한 그릇.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제주에서 딱 한 그릇의 고기국수를 정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 맑고 담백한 육수의 정석을 보여주는 곳이에요. 아침 일찍 공항 근처에서 든든하게 시작하고 싶은 당신에게도 잘 맞아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진하고 걸쭉한 사골 국물을 기대한다면, 여긴 의외로 맑고 가벼운 편이에요. 웨이팅과 합석 없이 조용히 먹고 싶거나 오후 늦게·저녁에 찾는다면, 오후 3시면 문을 닫고 일요일은 쉰다는 점도 걸릴 수 있어요.

1인1만원
체류30~40분
예약·웨이팅예약 없음 · 웨이팅+합석 기본

메뉴는 고기국수 하나뿐이다. 자리에 앉아 인원 수만 말하면 주문이 끝나고, 국물이 뿌옇게 도는 국수 한 그릇이 금세 나온다. 흔한 사골 육수와 달리 맑고 가벼운데, 고기로만 낸 듯 부담이 없으면서도 감칠맛은 사골에 뒤지지 않는다. 소면보다 굵은 중면이 육수를 머금고, 큼직하게 썰린 고기는 푸짐하고 부드럽다. 겉절이 김치가 곁에 붙고, 남은 국물에 밥을 말면 한 끼가 완성된다.

시그니처
  • 고기국수 (1만원)맑고 가벼운 고기 육수에 소면보다 굵은 중면, 큼직하고 부드러운 고기 고명
  • 겉절이 김치거의 맵지 않은 겉절이 스타일, 담백한 국물과 짝
  • 남은 국물에 밥 말아먹기리뷰마다 반복되는 마무리
대표메뉴
고기국수
고기국수
10,000원
맑고 담백한 고기 육수 · 중면 · 큼직하고 부드러운 고기 고명 · 단일 메뉴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단일 메뉴의 완성도

고기국수 하나만 파는 집 특유의 밀도 — 주문이 간단하고 음식이 빠르게 나온다

제주 고기국수의 기준

2016 KOREAT JEJU TOP 10에 오른, 제주 대표 고기국수 중 하나

맑은 육수라는 변주

흔한 사골식이 아닌 고기 위주의 맑고 가벼운 육수 — 익숙하되 다른 결

합석·웨이팅

한국인·외국인 모두에게 인기라 웨이팅과 합석이 기본

짧은 영업시간

오전 8시~오후 3시, 일요일 휴무 — 점심 이후·저녁엔 갈 수 없다

EDITOR'S TIP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일요일은 휴무 — 아침·점심으로만 갈 수 있다. 웨이팅을 피하려면 오전 9시 전후가 유리(한 리뷰는 9시 반 20분 대기). 전용 주차장이 없으니 인근 유료주차장을 쓰고 식당에 말하면 주차료 1,000원을 지원받는다. 공항에서 차로 가까워 도착·출발 끼니로 좋다.

기본 정보
대표고기국수 (1만원) · 겉절이 김치 · 남은 국물에 밥 말아먹기
가격1만원
대표메뉴고기국수 (단일 메뉴)
요리종류제주 고기국수 · 한식
1인가격1만원
웨이팅상시 있는 편 · 합석 기본 · 회전 빠름
예약예약 없음 · 착석 후 인원만 주문
영업시간매일 08:00~15:00 · 일요일 휴무
주차전용 없음 · 인근 유료주차장 1,000원 지원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1 · 리뷰 4,445건. 2016 KOREAT JEJU TOP 10 선정(제주에서 꼭 먹어야 할 고기국수). 리뷰에 '맑고 담백한 육수' '고기 푸짐·부드러움' '밥 말아먹는 맛'이 반복 등장.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