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제주 카트장보다 트랙이 길고 코너가 많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탔다는 후기가 반복되는 곳.
제주에서 바다·오름 말고 몸으로 노는 하루를 끼워넣고 싶은 당신이라면 — 카트 한 번, 짚라인 한 번, 세트로 묶어 스릴을 몰아 즐기기 좋은 곳이에요. 가족·친구와 경쟁하듯 타는 걸 좋아한다면 특히 잘 맞아요.
다만 당신이 조용한 풍경·감성 카페 위주의 제주를 그린다면, 여긴 엔진음과 놀이시설이 앞서는 액티비티 타운이라 결이 다를 수 있어요. 대중교통보다는 렌터카로 접근하는 중산간 위치예요.
조천읍 와흘 중산간, 귤밭과 오름 사이에 트랙이 깔려 있다. 다른 카트장보다 코스가 길고 코너가 많아, 한 바퀴를 도는 동안 스피드와 코너링을 번갈아 맛보게 된다. 카트뿐 아니라 짚라인·사륜바이크·번지점프·사격까지 한 부지 안에 모여 있어, 무엇을 탈지 고르는 재미가 먼저다. 실내외 트랙을 함께 둔 덕에 비 오는 날에도 운영을 이어간다.
카트·짚라인·ATV·번지·사격을 한곳에서 골라 즐길 수 있어 액티비티 하루를 채우기 좋아요.
'이색체험으로 진짜 적합하다'는 후기가 반복될 만큼, 바다·오름과 다른 결의 놀거리예요.
귤밭·오름 사이 야외 코스라 몸을 쓰며 노는 걸 좋아하는 사람에게 잘 맞아요.
조용하고 감성적인 제주를 원한다면 시설·엔진음 위주라 결이 다를 수 있어요.
조천읍 와흘 중산간이라 렌터카 접근이 사실상 전제예요.
세트로 2종 이상 묶으면 저렴하다. 리뷰를 작성하면 사격 10발 보너스를 준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비 오는 날에도 운영해 우천 대비 일정으로 넣기 좋다.
구글 평점 4.5 / 리뷰 3,953개. "다른 곳보다 코스가 길어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카트·짚라인·사격까지 한곳에서", "비 오는 날·단체에도 좋다"는 평이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