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테우해변
명소
이호테우해변
제주공항 15분, 붉은 말등대와 지는 해
왜 가야 하나

붉은 말등대와 흰 말등대 사이로 지는 해 — 제주공항에서 택시 15분 거리의 일몰 명소.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제주에 막 도착했거나 떠나기 전 짧은 시간이 남은 당신이라면 — 공항에서 택시로 7천 원 거리에서 일몰과 등대를 한 번에 담을 수 있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넓은 백사장과 먹거리 상권, 물놀이 편의를 기대하는 당신이라면, 여긴 규모가 작고 주변에 상권이 성긴 편이에요.

1인무료
체류1~2시간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 · 상시 개방

제주 시내에서 가장 가까운 해변이다. 모래사장 끝에 붉은 말과 흰 말 모양의 등대 두 기가 마주 서 있고, 그 사이로 해가 진다. 해변은 크지 않아 한 시간이면 맨발로 다 걸을 수 있을 만큼 아담하고, 머리 위로는 공항으로 착륙하는 비행기가 낮게 지난다. 해질 무렵이면 하늘과 바다가 함께 붉어져, 스쳐 지나려던 사람도 두세 시간을 머물게 된다.

시그니처
  • 붉은 말·흰 말 쌍둥이 등대 (무료, 방파제 끝)
  • 해변 일몰·석양 뷰 (해질 무렵 베스트)
  • 머리 위로 지나는 공항 착륙 비행기 뷰
  • 맨발 모래사장 산책 (한 시간 코스)
성향 적합도
쌍둥이 등대와 일몰

붉은 말·흰 말 등대와 지는 해가 한 프레임에 담기는, 여러 후기가 반복해 꼽는 포토·일몰 스폿이에요.

공항에서 가장 가까운 바다

택시 7천 원 거리라 도착 직후나 출발 전 자투리 시간에 바다를 만나기 좋아요.

맨발 산책과 서핑

한 시간이면 모래사장을 다 걷고, 여름엔 초보 서핑 강습도 열리는 곳이에요.

성긴 주변 상권

리뷰에도 '주위에 먹거리가 많지 않다'는 평이 있어, 식사·쇼핑을 겸하려면 시내로 나와야 해요.

작은 규모

'해변이라 하기엔 조그맣다'는 후기처럼, 넓은 백사장을 기대하면 아담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EDITOR'S TIP

해질 무렵에 맞춰 가면 일몰과 등대를 함께 담을 수 있다. 해수욕장 폐장 후에는 안전요원이 없고 갑자기 깊어지니 물놀이는 주의. 공항에서 택시로 약 7천 원이라 도착·출발 자투리 시간 동선에 넣기 좋다.

기본 정보
대표붉은 말·흰 말 쌍둥이 등대 (무료, 방파제 끝) · 해변 일몰·석양 뷰 (해질 무렵 베스트) · 머리 위로 지나는 공항 착륙 비행기 뷰
가격무료
관람 소요1~2시간 (일몰 포함 시 2~3시간)
입장료무료 · 상시 개방
베스트 시간해질 무렵 (일몰 석양)
포토스팟붉은 말등대 방파제 · 착륙 비행기 배경
공항 접근제주공항에서 택시 약 7천 원 / 차로 10~15분
활동모래사장 산책 · 서핑(초보 강습) · 여름 해수욕
유의폐장 후 안전요원 없음 · 갑자기 깊어져 물놀이 주의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2 (리뷰 3,892개). 리뷰에 '두 개의 등대', '가슴이 뻥 뚫리는 시원함', 네이버·카페에 '미친 석양·일몰 명소'가 반복 등장.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