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누피가든
명소
스누피가든
스누피와 친구들이 사는 중산간 정원 테마파크
왜 가야 하나

실내 스누피 박물관을 지나면 열 배 넓은 정원이 열린다 — 나무 위 둥지와 공중 둘레길을 스탬프 찍으며 걷는 반나절.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실내 전시와 야외 정원을 한 번에 여유롭게 걷는 걸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아이와 함께든 어릴 적 피너츠를 기억하는 어른이든 동심으로 반나절을 보내기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짜릿한 놀이기구나 압축된 관람을 원한다면, 여긴 걷고 사진 찍고 스탬프를 모으는 느린 정원에 가까운 편이에요.

1인약 1.5만원~1.9만원 (성인 입장권)
체류2~3시간
예약·웨이팅네이버 예약 가능하나 현장결제·다자녀할인이 더 쌀 때가 있음

실내 박물관에서 시작한다. 스누피와 피너츠 친구들의 창작 스토리와 한정판 스토리북, 애니 속 장면과 소품이 실물로 재현된 방들이 우주·놀이방·그림 작업실 같은 테마로 나뉘어 이어진다. 문을 나서면 박물관의 열 배는 되는 정원이 펼쳐진다. 코스마다 스탬프를 찍으며 걷고, 나무 위에 지은 둥지와 공중 둘레길이 숲속 산책길로 이어진다. 시설 관리자까지 스누피 외투를 입고 있어 정원 전체가 하나의 세계처럼 맞물린다.

시그니처
  • 실내 박물관피너츠 창작 스토리·한정판 스토리북·애니 속 장면 실물 재현 (입장권 포함)
  • 야외 정원 스탬프 코스코스마다 스탬프를 찍으며 도는 산책길 (입장권 포함)
  • 공중 둘레길과 나무 위 둥지숲속을 지나는 캐노피 산책로 (입장권 포함)
  • 다양한 테마 포토존우주·놀이방·그림 작업실 등 방마다 다른 분위기
성향 적합도
포토스팟 밀도 높음

방마다 분위기가 다른 실내 테마룸과 공중 둘레길·나무 둥지 등 촬영 포인트가 반복 언급된다.

정원 산책 코스

박물관의 열 배 규모 야외 정원을 스탬프 찍으며 걷는 느린 산책이 핵심이다.

캐릭터 박물관 관람

피너츠 창작 스토리·한정판 스토리북·애니 장면 재현을 전시로 본다.

많이 걸어야 함

정원이 넓어 전부 둘러보려면 걷는 양이 상당하다 — 바람·컨디션에 따라 완주가 어렵다는 후기가 있다.

스릴·놀이기구 아님

관람·산책·포토 중심이라 액티브한 어트랙션을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다.

EDITOR'S TIP

비·흐린 날에도 실내 전시로 즐길 수 있으나, 정원은 봄·가을 따뜻한 시기가 관람에 좋다. 오후 3시 무렵 입장객이 몰려 매표소 줄이 생기니 여유 있게. 네이버 예약보다 현장 다자녀할인이 더 쌀 수 있어 결제 전 확인.

기본 정보
대표실내 박물관 · 야외 정원 스탬프 코스 · 공중 둘레길과 나무 위 둥지
가격약 1.5만원~1.9만원 (성인 입장권)
관람 소요실내 박물관 + 야외 정원 합쳐 약 2~3시간
입장료성인 약 1.5만원~1.9만원 (현장 다자녀할인 별도)
베스트 시간오전~이른 오후 (3시경 입장객 몰림), 봄·가을 정원 관람 최적
포토스팟실내 테마룸·공중 둘레길·나무 위 둥지
영업시간매일 09:00~18:00
날씨실내 전시로 우천·흐린 날에도 관람 가능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6 (리뷰 3,885개). "이 가격에 이렇게 잘 관리", "짜임새·볼거리·포토스팟 많다", 비 오는 날에도 만족한다는 평이 반복된다.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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