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굼부리
명소
산굼부리
가을 억새가 황금빛으로 출렁이는 평지형 분화구
왜 가야 하나

가을 억새가 황금빛으로 출렁이는 완만한 산책로 끝에서 함몰형 분화구를 내려다보는 전망.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탁 트인 억새밭과 분화구 풍경을 천천히 걸으며 담고 싶은 당신이라면, 특히 가을에 한 번은 들를 만한 곳이에요. 경사가 완만해 나들이 삼아 걷기 좋아하는 당신에게도 잘 맞아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억새가 지는 봄여름을 노린다면, 가을만큼의 장관은 기대하기 어려운 편이에요. 짧고 강렬한 액티비티나 그늘이 많은 코스를 원한다면 다소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1인입장료 7,000원
체류1~1.5시간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 · 웨이팅 없음

정문을 지나면 완만한 산책로가 억새밭 사이로 이어진다. 가을이면 은빛 억새가 바람이 불 때마다 황금빛 물결처럼 출렁이고, 그 사이로 소나무 몇 그루가 우뚝 서 있다. 길 끝 전망대에 오르면 용암이 흐르지 않고 깊고 둥글게 꺼진 함몰형 분화구가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경사가 심하지 않아 천천히 걸으며 찬찬히 둘러보는 재미가 있는 곳이다.

시그니처
  • 가을 억새밭 산책로바람에 황금빛으로 출렁이는 은빛 억새 물결
  • 함몰형 분화구 전망대용암이 흐르지 않고 깊고 둥글게 꺼진 천연기념물 분화구 조망
  • 억새 사이 소나무 쉼터우뚝 선 소나무 아래 앉아 쉬는 의자
  • 입장료 7,000원 · 화장실·매점·기념품점 완비
성향 적합도
억새와 분화구 자연 경관

바람에 출렁이는 억새밭과 함몰형 분화구를 한자리에서 보는 제주 중산간 명소

황금빛 억새 포토스팟

가을 억새밭과 소나무, 전망대에서의 분화구 조망이 사진에 잘 담김

완만한 산책로

경사가 심하지 않아 남녀노소 부담 없이 걷기 좋음

계절 편차

억새가 절정인 가을이 아니면 풍경의 강렬함이 크게 줄어듦

그늘 부족

탁 트인 억새밭이라 한여름엔 그늘이 적어 더울 수 있음

EDITOR'S TIP

억새가 절정인 10~11월 가을에 가면 황금빛 물결을 볼 수 있다. 비자림로 768 주차장 이용, 매표소에서 입장료 7,000원. 여유롭게 둘러보려면 전망대만 보지 말고 산책로를 끝까지 걷는 편이 좋다.

기본 정보
대표가을 억새밭 산책로 · 함몰형 분화구 전망대 · 억새 사이 소나무 쉼터
가격입장료 7,000원
관람 소요1~1.5시간 (전망대만 보면 30분 내외)
입장료7,000원
베스트 시간가을(10~11월) 억새 시즌, 오전 빛
포토스팟억새밭 산책로, 분화구 전망대
영업시간매일 09:00~17:00
편의시설주차장·화장실·매점·기념품점
난이도경사 완만, 나들이 수준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4 · 리뷰 3,853건.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함몰형 분화구. 리뷰에 '억새 물결·잘 관리된 산책로'가 반복 언급됨.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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