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벽 끝 오션뷰에서 노을을 마주하며 마시는 칵테일 한 잔 — 중문에서 가장 이국적인 저녁.
노을 지는 바다를 배경으로 칵테일 한 잔의 분위기를 즐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 중문에서 가장 이국적인 저녁을 만나는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커피 맛이나 음식 퀄리티, 가성비를 우선한다면, 여긴 '뷰값·자리값'이 큰 편이라 아쉬울 수 있어요.
중문 색달해변 정문 앞, 바다로 떨어지는 절벽 위에 자리한다. 낮에는 잔잔한 음악과 시원한 음료로 오션뷰를 즐기는 카페였다가, 해가 기울면 레게풍 음악과 칵테일이 흐르는 이국적 펍으로 바뀐다. 테이블석부터 누울 수 있는 침대형 좌석, 바다만 마주 보는 1인 좌석까지 자리가 다양하다. 저녁이면 외국인 관광객으로 붐비며 마치 해외 휴양지 바에 온 듯한 공기가 감돈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바다로 떨어지는 절벽 위 전망이라 노을·바다 배경 사진이 잘 나온다.
해질녘 레게풍 음악과 칵테일, 외국인으로 붐비는 휴양지 바 감성.
해변 정문 앞 입지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두고 쉬어갈 수 있다.
여러 후기에서 커피맛·음식은 평균 이하, '뷰맛집'이라는 평이 반복된다.
'자리값'이 비싸다는 평과 직원 불친절 지적이 일부 후기에 있다.
노을 시간대(일몰 전후)가 베스트. 저녁·주말은 외국인 관광객으로 붐비니 여유 있게 도착하는 게 좋고, 날씨 좋은 날은 비치 쪽 야외 좌석을 노려볼 것. 인근 중문 특급호텔에서 도보 5~12분.
구글 평점 4.2 · 리뷰 3,280개. 네이버 블로그 34건에서 '중문 핫플·오션뷰 바·노을 칵테일'로 반복 언급. 인근 특급호텔(그랜드 조선·파르나스) 후기마다 '도보 5~12분 힙한 카페 겸 펍'으로 소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