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녀촌
명소
해녀촌
성시경도 다녀간 동복 앞바다 회국수집
왜 가야 하나

앞바다 파도를 보며 비닐장갑 끼고 손으로 비벼 먹는 회국수 한 그릇.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방파제를 때리는 파도 앞에서 싱싱한 회를 손으로 비벼 먹는 회국수 한 그릇이 좋은 당신이라면, 구좌 동선에서 들륰갈 만한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예상 밖의 섬세한 맛이나 조용한 미식캤뱅을 찾는다면, 여긴 '관광지다운 무난한 맛'이라는 평이 적지 않은 편이에요.

1인1.3만~1.5만원
체류40분~1시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웨이팅, 성수기 피크 대기

제주 동쪽 동복리, 파도가 방파제를 때리는 앞바다를 통유리 너머로 두고 회국수를 만다. 커다란 접시에 잘 삶은 중면과 새콤달콤한 초장 양념, 그 위로 싱싱한 회를 얹어 비닐장갑 끼고 손으로 쓱쓱 비벼 먹는다. 여름이면 바닷향 진한 성게알을 듬뿍 올린 따뜻한 성게국수가 짭조름하게 속을 데운다. 유명세가 붙으며 회국수 한 그릇은 만원에서 1만3천원으로 올랐지만, 바다를 앞에 둔 자리값은 여전히 이 집의 몫이다.

시그니처
  • 회국수잘 삶은 중면에 새콤달콤 초장 양념과 싱싱한 회, 손으로 비벼 먹는 대표 메뉴 (1만3천원, 회 추가 1만원)
  • 성게국수바닷향 진한 성게알을 듬뿍 올린 따뜻한 온면, 짭조름한 국물 (1만5천원)
  • 고등어구이안 짜고 담백하다는 평의 구이 (1만4천원)
대표 메뉴
회국수
회국수
13,000원
회 추가 10,000원. 손으로 비벼 먹는 대표 메뉴
성게국수
성게국수
15,000원
성게알 듬뿍 올린 따뜻한 온면, 짭조름
고등어구이
고등어구이
14,000원
안 짜고 담백하다는 평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바다 앞 회국수 한 그릇

동복리 앞바다를 통유리로 보며 싱싱한 회를 손으로 비벼 먹는 걸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풍경과 한 끼가 함께 오는 곳이에요.

성게알 듬뿍 향토 국수

바닷향 진한 성게국수처럼 제주다운 해산물 국수를 찾는 당신에게 맞아요.

파도 앞 식사

방파제를 때리는 파도를 곁에 두고 밥을 먹고 싶은 당신이라면, 자리값을 하는 뷰예요.

무난한 관광지 맛

다만 당신이 '예상 밖의 한 방'을 원한다면, 여긴 '초장 베이스에 예상되는 맛·무난한 만족감'이라는 평이 적지 않은 편이에요.

오른 가격

다만 만원 가성비 시절을 기대한다면, 회국수가 1만3천원으로 오른 지금은 그 인상을 감안해야 하는 편이에요.

EDITOR'S TIP

화요일 휴무(블로그 기준 2·4째주 화요일)이니 방문 전 확인. 라스트오더 18:30, 성수기엔 예약 없이 웨이팅이 생긴다. 회국수는 비닐장갑을 끼고 손으로 비벼 먹는 게 정석.

기본 정보
대표회국수 · 성게국수 · 고등어구이
가격1.3만~1.5만원
대표메뉴회국수, 성게국수
요리종류제주 해산물·회국수 한식
1인가격1만3천~1만5천원
영업시간09:00~19:00 (라스트오더 18:30)
휴무화요일 (블로그 기준 2·4째주 화)
웨이팅예약 없이 웨이팅, 성수기 대기
예약064-783-5438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0 · 리뷰 1,490개. 성시경 유튜브 '먹을텐데'에서 회국수 맛집으로 소개돼 네이버 블로그·구글 리뷰에 반복 언급. "지금껏 먹은 성게국수 중 원티어"라는 극찬과 "관광지라 와봄, 예상되는 맛"이라는 평이 공존.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