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머르해안
명소
닭머르해안
억새 사이로 노을 지는 조천의 숨은 일몰 해안
왜 가야 하나

해 질 무렵 억새가 눕는 검은 용암 해안에서 조천의 금빛 일몰을 독차지하는 것.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번잡한 명소 대신 한적하게 바다를 걷고 인생샷 한 장 건지고 싶은 당신이라면, 노을 무렵 억새와 검은 바위가 어우러지는 이 해안이 잘 맞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편의시설과 접근성을 중시하는 당신이라면, 전용 주차장이 없고 바람이 세며 화장실 사정도 넉넉하지 않은 이곳은 다소 불편할 수 있어요.

1인무료
체류40분~1시간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 · 상시 개방(24시간)

닭이 머리를 땅에 박은 형상의 검은 바위에서 이름을 얻은 해안이다. 나무 정자와 전망대를 지나 물가로 내려가면 거북이 등껍질처럼 육각으로 굳은 용암 바위가 발밑에 펼쳐진다. 무성한 억새가 바람에 눕고, 그 너머 푸른 바다가 대조를 이루며 해 질 무렵 구름 사이 햇살이 수면을 금빛으로 물들인다. 관광지 티가 없는 조용한 조천 해안선에서, 계절과 시간마다 다른 얼굴을 보여주는 곳이다.

시그니처
  • 닭 머리 형상의 검은 바위와 이름의 유래해안 초입 전망대에서 조망 (무료)
  • 물가로 내려가면 거북이 등껍질처럼 육각으로 굳은 용암 바위 (무료)
  • 억새·갈대와 푸른 바다가 대조를 이루는 해 질 무렵 풍광 (무료)
  • 바다를 향해 앉은 나무 정자에서 보는 조천 해안 일몰 (무료)
성향 적합도
노을 인생샷

여러 블로그·리뷰가 해 질 무렵 포토스팟으로 반복 추천 — 억새와 검은 바위, 금빛 바다.

한적한 해안 산책

관광지 티 없는 조천 해안선에서 천천히 걷기 좋다는 후기가 반복됨.

용암 지형 탐방

물가의 육각 용암 바위 등 제주 화산 지형을 발밑에서 관찰.

편의시설 부족

전용 주차장 없음, 바람 강함, 화장실 사정이 넉넉하지 않다는 리뷰 다수.

EDITOR'S TIP

해 질 무렵 방문을 권함. 전용 주차장이 없으니 도로변 주차와 도보 진입을 감안하고, 바람이 세므로 겉옷을 챙기는 편이 좋다. 억새는 가을~겨울에 절정. 조천 해안도로 드라이브(관곶·신흥리 방사탑·남생이못) 코스로 묶기 좋다.

기본 정보
대표닭 머리 형상의 검은 바위와 이름의 유래 · 물가로 내려가면 거북이 등껍질처럼 육각으로 굳은 용암 바위 (무료) · 억새·갈대와 푸른 바다가 대조를 이루는 해 질 무렵 풍광 (무료)
가격무료
관람 소요40분~1시간(산책+일몰 감상)
입장료무료 · 상시 개방(24시간)
베스트 시간해 질 무렵(일몰) · 억새철 가을~겨울
포토스팟정자·전망대, 억새밭 너머 바다, 육각 용암 바위
주차전용 주차장 없음(도로변 이용)
유의바람이 세고 화장실 시설이 넉넉하지 않음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3 / 리뷰 1,454개. 여러 후기가 '해 질 무렵 산책'과 '인생샷'을 반복 언급하며 "제주 동쪽 방문 시 필수 코스"로 꼽음. 네이버 블로그에서 '조천 숨은 명소'·'일몰 명소'로 반복 소개.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