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유리 너머 애월 바다를 정면으로 두고, 가시까지 발라주는 갈치 한상을 받는 오션뷰 자리.
제주 바다를 통유리로 마주하면서 갈치구이·조림·게장·전복까지 한상으로 받고 싶은 당신이라면 — 뷰와 상차림이 모두 맞는 곳이에요. 음식과 바다를 한 컷에 담고 싶은 당신에게도 잘 맞아요.
다만 당신이 가격 대비 양·크기나 매장의 고급감을 중시한다면, 4인상은 갈치가 작고 비싸다는 지적이 반복돼요 — 갈치·게장 단품 주문이 더 나은 편이에요.
통유리 창 하나를 사이에 두고 애월 바다가 그대로 펼쳐진다. 상 위에는 길이가 팔뚝만 한 갈치구이와 순살로 발라낸 갈치조림, 간장게장과 전복버터구이, 전복미역국에 솥밥까지 한 상 가득 오른다. 사장님이 갈치 가시를 직접 발라주는 상차림이라 손에 물 묻히지 않고 편하게 먹는다. 소금 간이 과하지 않아 비린내 없이 고소한 살맛이 살아 있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애월 바다를 통유리로 마주하고 갈치구이·조림·전복·게장을 한 상에 받고 싶은 당신이라면 — 뷰와 한상 구성이 맞는 곳이에요.
음식과 바다를 한 컷에 담는 창가 구도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통유리 창가 자리가 잘 맞아요.
제주에 와서 갈치 한상을 제대로 받아보고 싶은 당신에게 어울리는 구성이에요.
다만 당신이 가격 대비 양·크기를 중시한다면, 4인상은 갈치가 작고 비싸다는 지적이 반복돼요 — 갈치·게장 단품 주문이 더 나은 편이에요.
다만 당신이 금액대에 맞는 고급스러운 매장을 기대한다면, 매장 자체는 그만큼 고급스럽진 않다는 후기가 있어요.
노을을 보려면 해질녘 시간대 통유리 창가 자리를 노려라. 리뷰들은 4인 세트보다 갈치 단품·게장 단품 주문이 크기·가성비 면에서 낫다고 반복해 권한다. 라스트오더 오후 8시.
구글 평점 4.7 (리뷰 664개). 네이버 블로그 누적 1,672건. 반복 호평: 오션뷰·친절한 서비스·가시 발라주는 상차림·비린내 없는 고소함. 반복 지적: 세트 크기 대비 가격 부담(4인상 1인 약 3만5천원, 3인 119,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