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약이오름
명소
백약이오름
성산일출봉·우도가 한눈에 담기는, 초보도 쉬운 억새 능선 오름
왜 가야 하나

완만한 나무 계단으로 20~30분이면 오르는 정상에서 성산일출봉과 우도까지 한 프레임에 담긴다.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적당히 땀 흘리는 산책과 탁 트인 파노라마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힘들이지 않고 제주 동부를 통째로 내려다볼 수 있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그늘과 편의시설을 원한다면, 여긴 정상까지 가림막이 거의 없고 주차장 화장실도 갖춰지지 않은 편이에요.

1인무료 (주차 유료)
체류1~1.5시간
예약·웨이팅예약 없음 · 웨이팅 없음

주차장을 지나면 침목으로 짠 나무 계단이 완만하게 정상까지 이어진다. 능선에 올라서면 길이 흙으로 바뀌고, 분화구를 크게 한 바퀴 도는 둘레길이 열린다. 가을이면 능선 전체가 억새로 물들고, 소와 말이 풀밭을 뛰어다니는 풍경이 발밑으로 펼쳐진다. 정상 반대편으로는 성산일출봉과 우도가 멀리 걸린다.

시그니처
  • 침목 나무 계단 등산로초보도 20~30분이면 정상 (무료)
  • 분화구 둘레길정상에서 흙길로 크게 한 바퀴
  • 가을 억새 능선성산·우도 조망과 함께
  • 풀밭의 소·말 방목 풍경
성향 적합도
탁 트인 파노라마

정상에서 성산일출봉·우도까지 조망되는 동부 오름.

부담 없는 트레킹

침목 계단으로 초보도 20~30분이면 오르는 완만한 코스.

억새·조망 사진

가을 억새 능선과 성산 조망이 한 프레임에 들어옴.

그늘·편의 부족

정상까지 가림막이 거의 없고 주차장 화장실도 갖춰지지 않은 편.

익숙한 오름 경험

제주 오름을 여러 번 걸어본 사람에겐 형태가 낯설지 않을 수 있음.

EDITOR'S TIP

가을 억새 시즌(대략 10~11월)이 절정이며, 그늘이 없어 한낮 땡볕은 피하는 게 좋다. 용눈이오름과 차로 가까워 동부 오름 코스로 묶기 좋다. 주차는 유료(제주도민 앱 할인).

기본 정보
대표침목 나무 계단 등산로 · 분화구 둘레길 · 가을 억새 능선
가격무료 (주차 유료)
관람 소요1~1.5시간 (분화구 둘레길 한 바퀴)
입장료무료 (주차 유료 · 제주도민 앱 20% 할인)
베스트 시간가을 억새 시즌, 그늘 없어 한낮 땡볕은 피하기
포토스팟정상 능선 — 성산일출봉·우도 배경
난이도초보·완만 (침목 계단, 20~30분)
편의시설주차장 화장실 미비 (공사 언급)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6 (리뷰 662). '오르기 쉽고 뷰가 좋다', '가을 억새가 좋다', '정상에서 성산일출봉·우도가 보인다'는 평이 반복.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